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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1/30) 게시물이에요




독일 철학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엠마뉴엘 칸트

내용 없는 사고는 공허하며, 개념 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 칸트 -

내 마음을 늘 새롭고 더 한층 감탄과 경외심으로 가득 채우는 두 가지가 있다. 그것은 내 위에 있는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속에 있는 도덕률이다

- 칸트 -

만약 칸트가 없었다면 역사는 칸트를 창조해 내야 했을 것이다

- 위키 -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이성적인 것이 현실적인 것이고 현실적인 것이 이성적인 것이다

- 헤겔 -


(프로이센을 침공하는 나폴레옹을 보고) 저기 절대정신이 걸어간다

- 헤겔 -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프리드리히 니체

신은 죽었다

- 니체 -

나를 죽일 수 없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살아있는 한 나는 더 강해질 것이다.


- 니체 -




현대 철학은 대부분 니체 덕으로 살아왔고 여전히 니체 덕으로 살아가고 있다

- 들뢰즈 -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칼 마르크스

프롤레타리아가 혁명에서 잃을 것이라고는 쇠사슬뿐이요 얻을 것은 세계 전체다.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 칼 마르크스 -

20세기는 마르크스의 실험장이었다

- 위키 -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는 언어의 집이다

- 하이데거 -

20세기 초반의 유럽 철학계를 대표했던 3H(헤겔, 후설, 하이데거) 중 한명















영미 철학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존 로크

어떤 사람의 지식도 그 사람의 경험을 초월하는 것은 없다

- 존 로크 -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데이비드 흄





이러한 원리들에 만약 설득되었다면, 우린 도서관에 갔을 때 무슨 난장판을 쳐야만 할까? 예를 들어 신학이든 강단 형이상학이든 책을 아무거나 한 권 쥐었다고 해보자. 그렇다면 묻자: "그 책에 양이나 수를 따지는 추상적 추론이 담겼는가?" 아니오. "그 책에 사실이나 존재 문제를 따지는 실험적 추론이 담겼는가?" 아니오. 그렇다면 불구덩이에 던져버려라. 그 책엔 궤변과 환상 말고는 아무 것도 없기 때문이다

인간 지성에 대한 탐구의 마지막 문장 -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존 스튜어트 밀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인간이 되는 것이 더 낫다. 만족한 바보보다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되는 것이 더 낫다 바보나 돼지가 다른 의견을 가진다면 이는 오로지 자기 입장으로만 문제를 이해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인간이나 소크라테스는 문제의 양쪽의 입장을 다 이해한다

- 존 스튜어트 밀 -

신념을 가진 한 사람의 힘은 이익만을 는 아흔아홉 명의 힘과 맞먹는 사회적 힘이다

- 존 스튜어트 밀 -


단 한 사람만을 제외한 모든 인류가 동일한 의견이고, 그 한 사람만이 반대 의견을 갖는다고 해도, 인류에게는 그 한 사람에게 침묵을 강요할 권리가 없다. 이는 그 한 사람이 권력을 장악했을때, 전 인류를 침묵하게 할 권리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 존 스튜어트 밀 -



현대 자유주의의 시조

- 위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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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흔히 모든 철학은 플라톤에 대한 주석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 말에는 '비트겐슈타인 이전까지'라는 단서를 덧붙여야 한다.

- 와스피 히잡 -

 신이 도착했다. 나는 그를 5시 15분 기차에서 만났다.

 -존 메이너드 케인스, 1929년 케임브리지에 다시 돌아온 비트겐슈타인을 본 뒤 -

나의 언어의 한계는 나의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 비트겐슈타인 -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여야 한다

- 비트겐슈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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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롤스


40년 동안 '정의' 한 주제만을 파고든 20세기 가장 위대한 정치 철학자



























프랑스 철학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르네 데카르트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 데카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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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자크 루소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다, 그러나 그가 어디 있든 그는 사회적으로 구속을 받는다'

- 루소 -

'선거는 4년이나 5년에 한 번씩 투표할 때만 주인과 자유인이 되고 선거만 끝나면 다시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이다.'


- 루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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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폴 사르트르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 사르트르 -

존재하는 모든 것은 아무 이유 없이 태어나서 연약함 속에 존재를 이어가다가 우연하게 죽는다


- 사르트르 -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이다.


- 사르트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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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


계몽적 현대 이성주의를 해체하고 왜곡된 광기 속에 숨은 진실을 복원한 철학자

- 위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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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들뢰즈

"먼 훗날 20세기 후반의 철학은 들뢰즈의 시대로 기억될 것이다."


미셸 푸코 -























그리스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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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스



최초의 서양 철학자 그리고 과학의 아버지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데모크리토스 



고대 원자론을 집대성 한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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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검토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소크라테스 -






"속 편한 알키비아데스, 부디 나의 말과 델피에 있는 글귀를 받아들여 자네 자신을 알도록 하게 적수는 이들이지 자네가 생각하는 자(아테네 정치가)들이 아니니 말일세. 돌봄과 기술(앎)이 아니라면, 다른 그 무엇으로도 그들을 능가할 수 없을 걸세. 이것들을 결여한다면, 그리스 사람들 사이에서든 이방인들 사이에서든 자네가 명성을 얻는 일 역시 결여하게 될 걸세. 내가 보기에 어느 누가 그 무엇을 사랑하는 것보다 자네가 더 사랑하는 것으로 보이는 그 명예 말일세



- 알키비아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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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서양 철학은 플라톤 철학에 대한 일련의 주석이다


-화이트 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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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만학(晩學)의 아버지























중국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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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소인은 행동을 하기 전에 그 일이 나에게 이로운지 해로운지를 먼저 따지며, 군자는 행동을 하기 전에 그 일이 옳은지 그른지를 먼저 따진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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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조교(曺交)라는 인물이 물었다.

"사람이면 누구나 요순 임금처럼 될 수 있습니까?"

맹자가 대답했다.

"그렇다."



- 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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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옥이 산에 있으며 풀과 나무가 윤택해진다.

연못에 진주가 있으면 언덕이 마르지 않는다.

그러니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않는다면 어찌 명성이 드러나지 않겠는가.


- 순자 -




임금은 배요, 백성은 물이다. 물은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배를 뒤집기도 한다.


- 순자 -









독일 철학자 vs 영미 철학자 vs 프랑스 철학자 vs 그리스 철학자 vs 중국 철학자 | 인스티즈


노자



도를 도라 부르면, 이미 그 도가 아니다.
이름 부를 수 있으나, 언제나 그 이름은 아니다.
이름이 없을 때 천지가 있었고,
이름이 생기자 만물이 태어났다.
그렇기에 언제나 없음으로 그 근원을 보고,
언제나 있음으로 그 드러남을 보라.
없음과 있음은 하나에서 나온 두가지 이름이라, 이를 현묘하다 한다.
현묘하고 현묘하니, 모든 오묘함의 문이 된다.


- 도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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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내가 나비의 꿈을 꿨던 것인가?, 나비가 장자의 꿈을 꾸고 있는 것인가?

장자와 나비 사이에 반드시 구분이 있다. 이것이 만물의 변화라고 하는 것이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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