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가 말한 소문이 신경쓰인 황제는
늦은 밤 조용히 수방재에 들어오다
자미의 노랫소리를 듣게 된다
자미의 노래솜씨에 관심을 보이는 황제
"여기 다른 사람은 없으니 예의 차릴 거 없다.
네 어미는 어디 있느냐?"
"제 어미는 세상을 떠났습니다."
"노랫말은 누가 쓴 거냐?"
"제 어미가 아비를 그리워하며
쓴 글입니다."
본인 얘기인거 본인만 모름
이야기를 나누다 허기가 진 황제는
자미가 만든 야식을 먹고
자미와 함께 바둑을 둔다
자미 너무 행복해보여서 뭉클... ㅠㅠ
인사예법대로 꿇어앉을 때마다 무릎이 아파서
무릎보호대를 만든 제비 ㅋㅋㅋ
분량상 많은 부분을 생략하였습니다
♡ 주의요망 ♡
'잘 보고 있다' 같은 댓글 : 닉기억 위험
'쓰니' 호칭 금지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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