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822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0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 | 인스티즈


1. 
'불법사찰' 우병우 16시간 조사 후 귀가…검찰, 영장 방침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 | 인스티즈

 












2. 159만명 빚 탕감 ‘경제 대사면’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 | 인스티즈

 













3. 文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 '살짝' 하락에도 여전히 70%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 | 인스티즈

 













4. 靑·백악관 NSC '핫라인' 가동…"추가 공동대응 논의 곧 착수"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 | 인스티즈

 












5. 국정원 "국보법 찬양·고무죄 관련 정보 수집 않겠다"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 | 인스티즈

 












6. 사드 갈등 후 첫 중국인 단체 관광객 내달 2일 방한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 | 인스티즈

 












7. 5·18재단 항쟁 사적지 탐방 프로그램 운영…버스·해설 제공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 | 인스티즈

 












8. 문 대통령 "불공정거래로부터 중소벤처 지켜낼 것"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 | 인스티즈

 





11월 30일 정부는 화산폭발 가능성이 제기된 인도네시아 발리섬에

우리 교민 273명을 위한 전세기 운항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12월 1일 오늘 273명의 교민을 태운 전세기는 무사히 인천공항에 도착하였고,

모든 국민이 안도하였습니다.

자국민 보호는 국가의 기본 의무입니다.

지난 정권의 네팔 대지진 참사에 대처하는 모습과 비교하면 이 정권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문재인 정부였으면 어땠을까요?

가슴 아픈 일이지만 생각해봐야 하는 일입니다.

2017년 현재, 우리는 이렇게 사람 하나 잘 뽑아놓으니,

사람대접 받고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가는 국민을 지키는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2012년으로 돌아가면, 2007년 으로 돌아가면, 대통령으로 누굴 뽑으실 건가요?

여전히 정치에 무관심 하실 건가요?

나의 가족, 직장동료, 지인들에게 정치이야기 하다 싸우기 싫다며 한마디도 하지 않으실 건가요?

2012년의 우리의 말 한마디, 나 하나쯤이야 하는 1표가 우리의 대통령을 바꾸었고,

304명의 세월호 희생자를 만들었을 지도 모를 일 입니다.

국민이 무지하고 무관심했던 잘못입니다.

그리고 2017년 현재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문재인대통령을 만든 일, 잘한 일 입니다.

아마도 문재인 정부가 무서워 하는 것은 지지율이 하락하는 것이 아니라,

비판하지 않고, 비난 하지 않고, 정치에 무관심해지는 것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재인 정부에게 감사하다는 지지를 보내고 싶은 하루 입니다.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 | 인스티즈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1.30(목)|작성자 경인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가장 현실적인 타락 사유
21:15 l 조회 133
인공지능에게 뭐 물어볼 때
21:14 l 조회 139
당근에 나온 돼지 폭스바겐
21:13 l 조회 113
위고비붐 이후 이해가 안되는 단어
21:10 l 조회 614
팔씨름 유튜버가 생각하는 국내 eSIM이 망한 이유1
21:09 l 조회 858
중국 피방에 다녀온 유튜버 후기
21:09 l 조회 466
경상도 사람만 이해한다는데 무슨 뜻인가요?.jpg1
21:09 l 조회 498
어느 유부남의 즐겁고 건강한 게임생활
21:08 l 조회 518
어르신들이랑 먹을 때마다 해명해야 하는 요리3
20:59 l 조회 3273
어디서 밥을 먹더라도 현지인보다 더 현지인 같은 기안
20:58 l 조회 663
평생 둘 중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20:56 l 조회 276
염색하고 살짝 분위기 냉미남 스타일 된 신인.gif
20:55 l 조회 1780
좀 이상해진 소금사막 인생샷1
20:51 l 조회 5510
26평집 3만원에 청소해주실 분3
20:44 l 조회 2324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16
20:43 l 조회 8242
세뱃돈으로 10만원 밖에 안준 큰아빠2
20:40 l 조회 2642
위기를 기회로 뒤바꾼 빵집2
20:36 l 조회 3800
순대 뭐에 찍어드시나요?
20:35 l 조회 186
인도의 MIT, IIT의 경쟁률을 알아보자
20:33 l 조회 965
부인도 몰랐던 남편의 은밀한 취미6
20:29 l 조회 554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