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hollywoodreporter.com/heat-vision/bryan-singer-claims-fox-refused-allow-him-care-gravely-ill-parent-1064288, https://www.hollywoodreporter.com/heat-vision/bryan-singers-fox-offices-shutting-down-1064305 ,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movie&wr_id=1946521

1)
전설적인 락 밴드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으로 다루는 [보헤미안 랩소디(2018)]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본 촬영 2주를 남겨두고 해고됐다.
촬영장에 나타나지 않고 잠수를 타고 주연 배우와의 불화를 이유로 20세기 폭스 측에서 경고를 주기도 했으나 말을 듣지 않았다고 한다.
2)
브라이언 싱어는 프로답지 못한 행위로 해고당했다는 사실에 즉각 반발하며 성명을 냈다. 부모의 건강과 자신의 건강이 좋지 않아 잠시 쉬고자 20세기 폭스 측에 요청했지만, 스튜디오 측이 자신을 받아들이길 꺼리고 내쳤다고 주장한다. 이런 것들은 자신의 결정이 아니었다고 말한다.
주연 라미 멜렉과의 불화도 거짓이며, 창작 견해의 차이일 뿐 아무 문제없이 추수감사절 직전까지 잘 찍었다고 한다.
3)
브라이언 싱어 본인의 프로덕션 회사였던 Bad Hat Harry가 20세기 폭스에 있던 사무실을 비운다.
이는 보헤미안 랩소디 하차여파라고 한다. 싱어의 프로덕션 회사는 폭스측과 10월말 3년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계약이 갱신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보헤미안 랩소디의 촬영기간 중에는 남아있을 수 있도록 허락받았다고 한다.
4)
브라이언 싱어가 20세기 폭스 측에서 해고 통보를 받으면서 20여년간 제작과 기획등으로 참여한 엑스맨 프랜차이즈에서도 빠지게 됐다. 20세기 폭스는 디즈니에게 영화 스튜디오 인수를 제안한 상태다.
* 루머지만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미성년자 성추문 관련으로 기소된 이력이 있고 이를 제대로 해명하지 않아 디즈니에 인수 합병 과정에서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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