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973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66
이 글은 8년 전 (2017/12/08) 게시물이에요

여인의향기 정주행하면서 문득 생각난건데 입장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릴까?




글 읽고 선택해줘!!..






의 아빠는 한 회사의 회장님이고 는 재벌집 외동딸이야

이때까지 는 아빠가 하라는 뜻데로 그냥 아무 의미없이 살아왔어

아빠가 정해준 약혼자도 있고,


그러던 어느날 혼자 해외여행을 떠나다 어떤 사람을 알게돼

소매치기한테 의 지갑을 뺏겼는데 그냥 무시하고 갈려던 순간

한 남자가 뛰어가 소매치기를 잡아 에게 가방을 돌려줘



[고르기] 사랑하는 사람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됬을때 내가 내릴 결정은? | 인스티즈

"지갑 뺏겼는데도 그냥 보기만 하면 누가 찾아준데요?"



누가 찾아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덥석 지갑을 건내며 하는 남자의 말에 는

당황해 어쩌다 보니 숙소도 같은 곳이고, 여행 다니는 코스마다 자꾸 남자와

마주치게 돼

계속 보면서 정도 들고 한국에 돌아와도 그 남자가 자꾸 생각이 나



한국에 왔는데 우연히 그 남자를 또 보게됬어



반가운 마음에 는 남자를 따라가 붙잡아



"저기요 "




[고르기] 사랑하는 사람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됬을때 내가 내릴 결정은? | 인스티즈

"어..? 그때 그 지갑..맞죠"




"네 맞아요 그쪽이 찾아준 지갑으로 한턱 쏘고싶은데 괜찮아요?"



그뒤로 남자와 쭉 만남을 가지면서 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고,



아빠에게 말해 파혼까지 해버려




그 남자에게 파혼 소식을 알리며 정식으로 만나자고 얘기해






"우리 사귈래요?"




[고르기] 사랑하는 사람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됬을때 내가 내릴 결정은? | 인스티즈

"미안한데 이제 우리 만나지 맙시다"









갑작스러운 남자의 말에 는 왜 그러냐고 묻지만





남자는 돈때문에 너한테 접근한거 였다면서 너무 쉽게 넘어와서 재미가 없다는 말을



하고 사라져



는 그 뒤로도 그 남자를 못잊어서 결국 또 남자를 찾아가



말없이 남자를 따라가는데 남자가 병원으로 들어가는걸 보게돼





혹시나 하며 쭉 남자를 따라가는데 남자는 병실로 들어가고 그 병실은 암병동




환자들이 쓰는 곳이야 병실 앞까지 가니까 그제서야 남자의 이름이 환자 명단에 있어



멍하니 병실앞에 서있는데 문을 열고 나오는 남자와 마주치게 돼





남자는 를 보면서 놀라고




는 따지듯이 물어





"이게 뭐예요? 당신 아픈거예요? 헤어지자고 한게 이거 때문이였어요?"



[고르기] 사랑하는 사람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됬을때 내가 내릴 결정은? | 인스티즈

"그래요 나 암이예요 그래서 몇달밖에 못산데"






"그걸 알면서 나한테 접근한거예요? 대체 왜!! 왜 "









[고르기] 사랑하는 사람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됬을때 내가 내릴 결정은? | 인스티즈

"죽기전에 연애나 한번 해보고 죽자는 생각였어요 근데 내가 이기적이였어 남겨질 당신은 어떡하라고 ..그러니까 가요"






그렇게 남자가 가고 는 하염없이 울다가 집으로 돌아가




집에가도 온통 그 남자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계속 떠올라 지금 그 남자가 옆에 없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남자를 다시 찾아가





"지금 당신을 못보면 안될것 같아서 왔어요.."







"나 몇달뒤면 죽어요 죽는다고요 내가 몇달뒤면 없는데 그래도 괜찮아요?"







"상관없어요 내가 옆에 있을게요"




[고르기] 사랑하는 사람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됬을때 내가 내릴 결정은? | 인스티즈

"내가 죽고나면 그땐 어쩔건데요!! 그 아픔을 감당 할수있어요?"






남자의 말이 의 가슴에 꼿혀





집으로 돌아온 의 집앞에는 약혼자가 서있어






아빠가 정해준 약혼자 건강하고 능력있는 사람이지만 는 이 사람에게




어떠한 마음도 없어






[고르기] 사랑하는 사람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됬을때 내가 내릴 결정은? | 인스티즈

"걱정했잖아요.."




"앞으로 집앞으로 찾아오지 말았으면 해요"






"그 사람 암이라면서요"





"뒷조사까지 했어요?"





"아뇨 아버님이 알려주셨어요.. 그 사람에 곁에 있지마요 결국에 남겨지는건 당신이잖아 요.."





그런 약혼자의 말을 애써 무시하고 집에 들어갈려는 순간





를 뒤에서 안으면서 약혼자가 말해




[고르기] 사랑하는 사람이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게됬을때 내가 내릴 결정은? | 인스티즈

"나한테도 기회를 좀 줄래요..?"






자 이제 선택의 시간!!











1. 사랑하는 사람 곁에서 마지막을 함께한다


2. 사랑하는 사람을 잊고 미래가 보장된 다른사람과 새출발을 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k팝 발음 제대로 하라고 지적한 선우용여.jpg2
2:41 l 조회 10313
차원이 다른 일본 외모지상주의 근황13
0:19 l 조회 19461
인생에서 옷차림이 중요한 이유12
04.04 22:59 l 조회 39451 l 추천 3
신랄하게 남동생 평가하는 아이유.jpg
04.04 22:17 l 조회 4511
아이린 손잡을려던 팬
04.04 21:43 l 조회 6197
서인영 명품 보유 근황75
04.04 20:46 l 조회 60532 l 추천 4
돌싱녀에게 깊은 상처를 준 남친1
04.04 20:29 l 조회 2038
공시생들 사이에서 논란인 오늘 9급 영어 문제.jpg34
04.04 19:36 l 조회 29526 l 추천 1
늑대의유혹 강동원 우산 등장씬 이후로 역대급 설레는 등장씬1
04.04 19:03 l 조회 5541
지나가던 행인이 리트리버 만져도 되냐고 물어봄8
04.04 19:00 l 조회 6196
세계 최초 고양이 회식, 메뉴는 삼겹살?
04.04 16:15 l 조회 330
본인표출 분위기가 매력적인 중국 여배우.jpg18
04.04 15:00 l 조회 15474 l 추천 4
주식투자하고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공무원16
04.04 14:38 l 조회 25323 l 추천 2
본인의 악뮤 지분이 50% 인줄 알았다는 수현.jpg147
04.04 13:56 l 조회 104661 l 추천 18
[보검매직컬] 따뜻하고 뭉클한 이상이-라옥자 여사님의 서사.jpg7
04.04 10:38 l 조회 4890 l 추천 7
엘베없는 7층 사는데 살다보니까 익숙해18
04.04 09:53 l 조회 17398
다들 놀랐다는 마크롱 한글 글씨체…27
04.04 09:22 l 조회 42556
웃음벨 제대로인 ASMR하면서 노래부르는 가수.jpg
04.04 03:10 l 조회 761
아이돌이 이런 말 해도 되나
04.03 23:39 l 조회 426
임산부석 앉았는데 임산부에게 사과 받은 남자4
04.03 21:13 l 조회 441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