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919 사랑의 온도 中
가게에서 식사를 마시고 나온 재욱을 향해 세종은 급하게 달려나간다

양세종 : 저기요!!

양세종 : 갑작스러운 제한에 당황스러운 거 이해할 수 있어요 근데 가볍게 생각한 거 아니에요

김재욱 : 지금 몇 시야?


김재욱 : 너 말 진짜 잘한다ㅋㅋ, 나도 한다면 좀 하는 편인데


넘어오라고


"미안해요, 의심 못 했어요"


김재욱 : ............

미안하지만 오늘 제안 거절이에요

까불지마

| 이 글은 8년 전 (2017/1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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