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전사에 의해 엉망진창이 된 빨간모자의 세계에 도착한 꾸러기 수비대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정육점 쪽을 지나다가 소란이 일어난걸 발견했서요
소란의 주인공은 이상하게 변해버린 빨간모자였음
구경하고 있는 꾸러기 수비대보고 꺼지라 하네오
며용
왠지 모르겠지만 빨간모자 아가씨는 찡찡이가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
그렇게 꾸러기 수비대는 얼떨결에 빨간모자의 집에 가게 되었서요
저택에서 식사를 하게 된 꾸러기 수비대
현란한 발 기술로 인형을 가지고 노는 빨간모자.
찡찡이도 만족스러운 것 같네오 ^ㅅ^
그렇게 함께 씻고 나니 밤이 되었어오
쉽게 볼 수 없는 지역 명물인 바나나를 선물하는 찡찡이.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즐기는 빨간모자와 찡찡이.
눈치없게 쳐들어온 집사.. 큰일났다며 난리를 침미다
방해받고 싶지 않았던 빨간모자는 그냥 두라고 하지만...
갑자기 늑대를 잡아오라며 난리를 치는 집사
알고보니 집사가 블랙전사였음
산산조각 나고 결국 생명의 빛을 맞고 정화되어오
소녀가 늑대에게 잡아먹히는 모습을 알바트로스에서 생중계로 보게 됨...
'빨간모자가 집에 도착했을때 할머니는 이미 늑대에게 잡아먹힌 후였다.
늑대는 빨간모자에게 옷을 불에 넣어 모두 태우게 하고, 침대에 눕혔다.
그리고 빨간모자 위로 올라가 빨간모자를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시골의 잘 자란, 매력적이었던 소녀는 그렇게 늑대에게 잡아먹혔다.
- 1967. 샤를 페로의 빨간두건 이야기'
슬픔의 눈물을 보이는 찡찡이...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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