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 같은 보스로 유명한 패션 매거진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밑에서 일하는 비서 '앤디(앤 해서웨이)'
앤디가 크리스찬과 식사하다가 나온 대사가 인상깊어서 가져와봄
앤디: 물론 미란다가 하는 일 중에 마음에 안 드는 것도 있지만...
크리스찬: 미란다를 싫어하잔아요 ㅋ 인정하시죠
앤디: 아니에요
크리스찬: 그녀는 악명 높은 사디스트죠
앤디: 네, 거친 면이 있긴 하죠.
하지만 미란다가 남자였다면, 사람들은 유능하다는 사실 외엔 신경 쓰지 않았을걸요.
이 영화는 거의 10년 전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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