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183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010
이 글은 8년 전 (2017/12/1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http://m.huffpost.com/kr/entry/8745972

우울증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습관 11 | 인스티즈

우울증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습관 11 | 인스티즈

우울증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습관 11 | 인스티즈

우울증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습관 11 | 인스티즈

우울증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습관 11 | 인스티즈

우울증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습관 11 | 인스티즈

우울증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습관 11 | 인스티즈

우울증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습관 11 | 인스티즈

우울증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습관 11 | 인스티즈

우울증을 감추고 있는 사람들의 습관 11 | 인스티즈

-

우울증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된대 주변을 돌아보자..
다들 정말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대표 사진
B.T.S.
슬프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자몽이짱짱
우울증 겪고 있는 사람으로써 많이 공감이 가네요
요즘은 제 이야기를 묵묵히 들어주는 친구가 있어서 이겨내는 중입니다
참 다행이고 저 또한 그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줍니다
생각해볼수록 복 받은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종현님 많이 좋아했고 큰 위로도 많이 받았는데..
부디 이제는 편안하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마무앙  ←김망고?밍뀨?
올해들어서 우울증에 걸린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그 중에서도 쉽게 깨달을 수 있는 5번이. 학교에 지각하더라도 아침까지 3끼 꼭꼭 챙겨먹던 나였는데 올해들어서는 많으면 2끼 주로 1끼 게다가 그 한 끼 마저도 제대로 안 먹는 날이 많아짐
8년 전
대표 사진
김봄날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솝소비
22222
8년 전
대표 사진
그림자분신술
심한 우울증으로 약과 상담치료를 병행했던 사람입니다. 공감가는 부분들이 정말 많네요. 지금은 잠시 수그러들어 완치 되었다고 말 할 수 있는 정도 까지 이르렀지만 정말 우울증이라는 병은 고통스럽습니다. 병원에 가는 이유가 살고 싶다가 아닌 죽고 싶어서 병원에 갔었으니까요.
8년 전
대표 사진
그림자분신술
혹시 저글을 읽고 나도 저기에 상당부분 해당하는데 어떡하지..? 싶으신분은 병원 가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병은 다른병과 같이 더욱 방치 할 수록 악화만 될뿐 저절로 자연 치유는 어렵습니다. 저도 방치해뒀다가 자연치유 인줄 알았는데 그냥 숨기고 있는 거였어요. 절대 저 처럼 많이 아프시지 마시고 얼른 병원가세요.
8년 전
대표 사진
그림자분신술
"뭐 이런거 가지고 힘들어하냐 .. 돈없으니까 너 알아서 가던지" 이런 얘기 들으셔서 못 가고 계시다면 가까운 보건소 정신상담 센터에 문의 해보세요. 상담후
연계되는 의사분들 연결 해주실겁니다. 그리고 이것도 같은 병인지라 보험처리(의료기록은 남을 수 있음)가 가능하기 때문에 약값같은거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꼭 쾌유 하시길 바래요.

8년 전
대표 사진
새내기망개떡장수
제가 우울증이라고 생각해본적없는데 여기에서 자꾸 공감되고 제증상이 반이상정도가 있어요. 진짜 전 제가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우울증같은정신적스트레스받아본적이없는거같은데..저같은게 스트레스받을게뭐있다구...괜히..저 진짜 아닌데 .
8년 전
대표 사진
iPhone 6S
저기 다 해당하는 것 같다면 병원 치료가 심각한 건가요..?
8년 전
대표 사진
우왕오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일단 가족들한테 진지하게 도움을 요청해보는건 어떨까요? 아니면 병원을 가보시는것도..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겸손  이호원 정세운bap
병원 가서 나쁠 게 하나 없기 때문에 꼭 가보셨음 좋겠어요 늦게 가면 더 힘들더라고요
8년 전
대표 사진
iPhone 6S
이미 저는 늦었다고 생각들면 이것부터 심각한 건가요...? 정말 제가 어릴 때부터 차별이라던가 왕따라던가 많이 당해와서 늦은 것 같아요. 저도 정상인인데.
8년 전
대표 사진
마이링
그럼요 정상이시죠. 근데 몸이 아프면 병원을 가듯 마음이 아파도 병원을 가야 해요. 가서 마음 속 얘기만 털어놓으셔도 한결 나아지실 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요.
8년 전
대표 사진
겸손  이호원 정세운bap
우울증 약 먹고 있는데 안 먹으면 마음이 많이 아프고 힘들어요 지금은 좀 나아졌지만 약 안 먹으면 스스로도 통제를 못할 정도더라고요
8년 전
대표 사진
뽀뽀후'3'
이거 완전 제얘기같은데 병원가봐야하나요..
8년 전
대표 사진
Clare de Luna
한때 우울증 초기로 되게 힘들어했는데 초기증상이 이렇게 힘들면 어떻게 버티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뭘까 어딜까 막 예쁘진 않은데  자꾸만 눈이 가
어... 생각보다 해당 사항이 되게 많네요... 상담이 필요하려나...
8년 전
대표 사진
덕질이 제일 좋아
어떡하지 진심으로 나 같다... 특히 수면 부분... 비정상적일 정도로 잠이 많은데.. 기면증을 의심할 정도라서 병원을 갔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그리고 생사에 대해 굉장히 복잡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괴로울 정도에요 진짜 그만 생각하고 싶은데 잠을 자려고 하면 의지와 다르게 계속 생각해요
그런데 남들은 저를 낙천적이고 긍정적이며 어쩔때는 생각없는 사람인 것 같다고 해요 뭐지...... 진짜 상담 받아야 하나...
겪어본 적 없는 일이니 잘 모르겠는데 올해 우울증 걸린 거 같다라는 말을 가볍게 말하고 다니긴 했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Taek Woon  
9번 정말 심각했는데 요즘은 그냥 잊고살지만 항상 9가 머리한구석에서 지워지지않는 찝찝함....
8년 전
대표 사진
김망고최망고
병원 고민하시면 가는걸 추천드려요 저도 처음에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을텐데 내가 이것때문에 가도 되는걸까.' 해서 미뤘다가 가기 시작했는데 거기 선생님께서 힘든건 힘든거라고, 사람마다 힘들어하는 정도가 다른거라고 말해주시더라고요.
8년 전
대표 사진
Q-Q  981105/AB
생각보다 많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스릉스릉해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심미심미코코밥
정신과 상담 받는걸 두려워하지 마세요. 정말 도움을 많이 받은 사람으로써 주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ㄷㅇㅅ
우울증인지는 모르겠는데 여기에 많이 해당 되네...요새 많이 우울하긴 했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양념감자
행복을 갈구하는게 되게 아픈거라고 들었어요...그래서 연예인들 인터뷰 볼 때 행복이란 단어를 자주 사용하거나, 그런 주제를 이야기할 때마다 걱정되고 안타깝고...ㅜㅜ 물론 이렇게 궁예하는 것 정말 위험한거긴 하지만요
8년 전
대표 사진
망고는망고
와..저말이 너무 다가온다 완전 난데
근데 또 평소에는 멀쩡하고..
정신과가면 상담은 잘안해준다 들었는데 약만 주나요?

8년 전
대표 사진
딸긩이
전에 외적인 콤플렉스도 있었고 주변 사람들에게 버림 받는 느낌이 너무 짙게 와닿아서 우울증 비슷하게 슬럼프가 왔었는데 친구들이 제가 힘든 걸 알고 더 신경 써 주고, 더 다가와 줘서 극복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진짜 약간의 관심, 사랑만이라도 나눠주면 저같이 마음이 아픈 사람에게는 도움이 많이 된답니당
8년 전
대표 사진
봄을 닮은 너는
오늘, 딱 오늘 죽고 싶다는 생각이랑 무섭다는 생각이 자꾸 머리를 잠식해서 자 버렸는데 일어나니까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된 것과 괜히 내 탓인가 돌아보게 되고 그냥, 그냥...
8년 전
대표 사진
시샘달 사흘
내 얘기 같아서, 누군가의 얘기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모두가 행복하고 모두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손목까지 그었다가 미련이 남아서 깊게는 못그었는데 지금은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혹시 저와 같은 선택을 고민중인 분이 계시다면 흔적도 남지 않게 당장 고민을 멈춰주세요. 그 시간을 이겨냈지만 그때의 저를 완벽히 지켜내지 못했음에 미안하더라고요. 그저 아프면 아프다 힘들면 힘들다 외로우면 외롭다 당신을 꺼내고 돌봐주세요. 생각보다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감싸주고 있어요. 제발 모두가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힘든 시간을 이겨내신 분들 모두 수고했어요. 더이상 아프지 말아요 우리.
8년 전
대표 사진
돈냈는데왜안껴줘?  ?갓다니엘생일축하해?
아니 뭔데 내얘기같냐...상담 더 열심히 다녀야지
8년 전
대표 사진
음 내려오면서 너무 당연한 말들이라고 생각했는데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2112  내함생축하고가봐라❤
이제보니 모든 행동에서 나타내고 있었구나 넌
8년 전
대표 사진
마이링
삶의 목적을 찾는다에서 숨이 턱. 내가 우울했을 때 딱 그랬는데. 그거에 대한 잡념을 지우니 살아가기 한결 편하더라구요. 다들 너무 애쓰면서 살지 않아도 좋아요. 그리고 만약 행복을 찾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너무 멀리서 찾지 않아도 당장 오늘, 내 옆에서 찾을 수도 있다는 거 알아주셧음 좋겠어요.
8년 전
대표 사진
싸펑피펑피펑싸펑  하늘
우울증은 사람의 판단력 통제력을 잃게 만들죠..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죽음을 선택하고..
8년 전
대표 사진
어디 아픈 덴 없니, 많이 힘들었지
여러분 무료 상담센터도 지역별로 찾아볼 수 있어요! 너무 부담 갖지 말고 찾아갔으면 좋겠어요.
'당연한 증상이고 나 말고 다른사람들도 똑같지 뭐.' '괜한 엄살부리지 말고, 이 정도면 괜찮지.' 이런식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정신건강은 누구나 약해질 때가 있는거고, 감정 조절이 안될 때는 언제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절대 제발 간과하지 말아요. 내가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마세요.ㅠ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대놓고 설레발 치라는 블리자드
15:44 l 조회 1674
15:39 l 조회 262
댄스몽키 불렀던 가수 놀라운 근황.jpg5
15:12 l 조회 9409
나는 솔로 30기 현숙의 이상형7
14:37 l 조회 13905
어제 자려고 누웠다가 새벽3시에 온 카톡...8
14:16 l 조회 19523
GPT가 예측하는 인류 멸종 시기20
14:15 l 조회 21035
키 150인 여자친구와 결혼고민하는 남자13
14:14 l 조회 9412
팝콘천장 벗겨내기1
14:14 l 조회 8257
길가다 우연히 만난 일하시는 시골 어머니
14:13 l 조회 3349 l 추천 1
현재 악플 험하게 달리고있다는 광릉 리뷰.jpg10
12:44 l 조회 20429 l 추천 3
동남아 관련 일본인 반응14
12:35 l 조회 12399
과거 35살과 현재 35살 팩트체크.jpg14
11:15 l 조회 28879
전라도 사람들에게 묻고싶은 진짜 이런 단어 쓰는지…jpg4
11:15 l 조회 16282
종놈 왓구먼유
11:12 l 조회 147
운동안하는 사람 운동하는 사람
11:11 l 조회 6109
부부싸움 후 남한테 화풀이 한 사람의 최후
11:11 l 조회 6976
애인이 방금 싸울때 나한테 한말
11:11 l 조회 938
여우가 무덤가에서 자주 출몰하는 이유.jpg8
11:10 l 조회 12583 l 추천 3
다리 다친 썰매견1
11:10 l 조회 499
새벽 1시에 소리가 나서 펫카메라를 봤더니...jpg4
10:16 l 조회 15835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