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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15
이 글은 8년 전 (2017/12/20) 게시물이에요

둘째아이가 16년째 시골에서 할머니집에서 살고있는데요.jpg | 인스티즈

둘째아이가 16년째 시골에서 할머니집에서 살고있는데요.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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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CTORIA
저게 부모인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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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YOOYOUNGJAE  19940124
ㅋㅋㅋㅋㅋ왜낳았는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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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같은 배수지
너무하다....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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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저난  ??
아이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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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 오노
무섭다 조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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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382404378
뭔가 시기상 안맞아서 어영부영하다가 둘째가 시골에 계속있게된거같은데 농어촌전형도 그렇고 무엇보다 둘째스스로가 원하는건데..시골에잇는게 나을듯 나라면 갑자기 서울가자하면 그게 더 싫을듯 부모님이 남같을거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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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내가 이상한건가.... 난 이해되는데... 아이가 오고싶다고 했는데 부모가 농어촌전형때문에 안된다고 더 있으라 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계속 거기에 있던것보면 애도 딱히 오길 원하거나 그런게 아닌것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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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게이
애엄마분이 쓴글맞아요 ? 남의자식 말하는줄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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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춘에게
이제 부모처럼 느껴지지도 않을텐데 가고 싶겠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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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구리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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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구리
저도 돌때부터 열세살때까지 할머니집에서 살았는데 어릴때야 엄마 아빠가 찾아오면 가지말라고 울고 매달렸는데 좀 크니까 할머니가 더 좋더라구요 열세살때 부모님집에가서 중학교 2년 다니다가 할머니집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딱히 부모처럼 느껴지지도 않고.. 그냥 너무 동거인같고 그래서요. 저 학생도 그렇게 느낄수도 있으니까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한 것 같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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