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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5
이 글은 15년 전 (2010/8/20) 게시물이에요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가 오는 10월부터 시작하는 TBS 연속드라마 <케이조쿠 2: 스펙 - 경찰청 공안부 공안 제5과 미해결 사건 특별 대책 사건부> (이하 <케이조쿠 2: 스펙>) 공동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2000년에 영화로도 만들어진 TBS의 인기 드라마 <케이조쿠> (1999년 작)의 속편인 이번 드라마에서 두 사람은 출충한 실력의 형사로 변신한다. 드라마 역할에 맞춰 토다는 대부분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세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촬영에 들어갔다.

부스스한 머리에 촌스러운 옷, 왼쪽 팔에는 삼각건을 하고 구부정한 자세로 바퀴가 달린 캐리어을 끌고 현장을 어슬렁거리는 토다에게 수수께끼의 종이 봉투를 늘 들고 다니는 짧은 스포츠머리의 카세가 무서운 목소리로 "수사의 본질을 잃지 마"라고 충고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치바현 키사라즈시에 있는 한 호텔에서 드라마 촬영을 시작했다.

IQ 201의 천재지만, 분위기 파악 못 하는 토마(토다 에리카 분)와 경찰청 제일의 격투 실력을 자랑하는 세분(카세 료 분)이 콤비를 이룬다. 토마를 믿지 않는 세분과 한 팀이 된 토마는 특수한 능력(SPEC:스펙)을 가진 범죄자와 관련된 미궁에 빠진 사건에 도전한다.

토다 에리카, 카세 료와 함께 드라마 &lt;케이조쿠 2: 스펙&gt; 주연 | 인스티즈

캐릭터에 맞춰 파운데이션으로 눈썹을 연하게 만드는 정도의 화장만 하는 토다는 "평소 집 근처에 나갈 때 하는 화장 정도로 연기하는 것은 처음이지만, 이런 기회는 드물기 때문에 기쁘다"고 미소 지었다. 드라마의 열쇠가 되는 삼각건 역시 처음 해보는 것이라 "군만두를 먹으면서 책을 읽는 장면이 있는데 잘할 수 있을지 불안하다"고 걱정을 내비쳤다.

한편, 연속드라마에서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카세는 2006년 헐리우드 영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에서 짧게 머리를 자르고 출연한 적이 있지만, 브라운관에서는 처음이다. "머리를 짧게 자르는 데 거부감은 없다. 오히려, 영화보다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촬영이 큰일이다"고 연속드라마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케이조쿠 2> 연출은 전편인 <케이조쿠>와 TV 아사히의 인기 드라마 <트릭> 등을 연출한 츠츠미 유키히코가 맡는다. 츠츠미는 "계속 보고 있지 않으면 안심이 되지 않는 캐릭터를 만들고 싶었다. 그래서 파괴력이 있는 연기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을 품고 있는 두 사람에게 부탁하게 됐다"고 토다와 카세를 캐스팅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토다는 "도전하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고 의욕을 보였고, 카세도 "나를 둘러싼 껍질을 부수고 싶다"고 좋은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했다.

여기에 류 라이타가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토다와 카세의 상사 역을 연기한다. 이미 촬영에 들어간 류는 "10년 만에 <케이조쿠>로 돌아와 기쁘다"고 말하며 드라마에 몰두했다. 이 밖에도 시이나 킷페이, 후쿠다 사키, 시로타 유, 카미키 류노스케 등이 출연한다.

나카타니 미키와 와타베 아츠로가 콤비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던 전작에 이어 토다와 카세로 세대교체가 이뤄진 <케이조쿠 2: 스펙>는 오는 10월부터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TBS에서 방송된다.


 

출처:tv.co.kr

대표 사진
주르륵
재밌겠다ㅠㅠㅠㅠㅠㅠㅠ 10월...ㄷㄷㄷ
1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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