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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ㅇㅇ녀 그만 보고싶은 사람! 피해자에 초점 맞추는 기사 제목 그만 보고싶은사람! | 인스티즈



제가 청원하고자 하는 것은
??피해자의 개인정보(성별,나이,지역 등)는 공개 할 수 없게끔 해야하고, 범죄의 정도에따라 가해자의 성별(성범죄에해당), 나이대, 지역 을 기사에 넣어야하도록 법적인 조치를 취해달라는 것??입니다.

남성이 피해자든, 여성이 피해자든
기사화 된 일에 피해자를 보호해야하고 2차,3차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해여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원 링크

대표 사진
Hola Hola  과수밭
존경하는 대통령님, 국회의원님들 안녕하세요.

국민들은 세상이야기를 신문, 뉴스기사 등으로 접할 수 있고 범죄사건 또한 마찬가지로 그렇게 접할 수 있습니다.

기사 중에서
가해자의 개인정보(성별, 성별을 알 수 있는 단어, 나이, 지역)는 알려지지 않아도 피해자의 개인정보는 알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련링크에
“4세 여아 성희롱, 신고한 엄마는 무고죄 고소.. 징역1년”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첨부하였습니다.

저 제목만 보고 알 수 있는 정보는 [4세 여아, 엄마 그리고 징역1년] 입니다.

하지만 저 기사제목만 읽고는 어떤 사건인지, 저런 사건이 다신 없게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내아이에게 어떻게 주의주어야할지에 대해 알 수 없습니다.

저 사건은 4세 아이에게 성희롱을 한 남성을 신고한 아이의 엄마가 있고, 신고를 당한 남성이 다시 아이의 엄마를 무고죄로 신고했지만 징역1년을 선고받은것은 성희롱한 남성이라는 내용입니다.

제목에는 가해자가 남성이라는 정보는 물론이거니와 가해자가 있는지조차 알 수 없게끔 제목을 지어놨습니다.


또한 OO녀, 여OO 등 여성이 저지른 범죄에도 여성의 성별만 표시한 기사가 많고 남성이 저지른 범죄에도 여성의 성별만 표시한 기사가 많습니다.

제가 청원하고자 하는 것은
••피해자의 개인정보(성별,나이,지역 등)는 공개 할 수 없게끔 해야하고, 범죄의 정도에따라 가해자의 성별(성범죄에해당), 나이대, 지역 을 기사에 넣어야하도록 법적인 조치를 취해달라는 것••입니다.

남성이 피해자든, 여성이 피해자든
기사화 된 일에 피해자를 보호해야하고 2차,3차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가해자의 신상을 공개해여 한다고 생각합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Hola Hola  과수밭
방금 동의하고 왔습니다. 땡떙녀, 피해자 정보만 유출되는 것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청원을 올릴줄 몰랐어요.
앞으로 세상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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