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01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02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03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04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05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06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07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08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09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10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11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12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13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14화
[스타크래프트]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15화
크리스마스 연휴에 달리는
케리건과 ㅅㅅ하고 싶은 남자 16화입니다.
과연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얼마나 달릴 수 있을까요?
레이너 : 한 가지 소식이 있네.
토시가 공식적으로 우리의 작은 혁명에 합류했어.
악령을 지원해 줄 거야.
(레이너 : 새로운 악령 교관이지.)
타이커스 :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초능력자들한테
너무 친절한 거 아니야, 지미?
녀석들 풀어줘 봤자 좋을 거 없어.
멩스크가 괜히 가뒀겠어?
(타이커스 : 난 또 시공에 암살자가 하나 또 합류 한다는 줄 알았군.)
(지 감옥에 있던건 생각도 못하는 설정파괴자 타이커스)
레이너 : 멩스크는 악령을 감정이 없는 무기로 취급한 거야.
그 사람들도 새장 바깥으로 나와 자신의 삶을 살아봐야지...
다른 사람들처럼 말이야.
(레이너 : 시공은 모두에게 열려있다고, 타이커스)
"제임스,
뉴 폴섬 감옥과 멩스크의 자치령을 무너뜨린 기념으로
이걸 원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우린 언제나 함께합니다, 형제여"
-토시
저번 탈옥임무를 마지막으로
비밀 작전 임무가 완료되어 추가된
뉴 폴섬 감옥 기념품
스포일러이기는 한데
스타2 다음 캠페인에서는
레이너와 함께하는 토시는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레이너 : 요즘은 말이야...
내가 뭘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겠어.
꼭 길을 잃은 기분이야.
(케리건 금단 증상이 나타나는 레이너...
케리건과 상관없는 임무를 하고 있어서 그런거 같다.)
호너 : 아뇨, 처음부터 저흴 이끌어 준 건 대장님이었습니다.
대장님이 보여주신 정의가 저희를 여기까지 데려온 겁니다.
(호너 : 어디가서 케리건때문이라고 하고 다니지 마십시오)
레이너 : 맷, 그 정의란 거 말이야...
이미 사라진 지 오래야.
적들을 죽이고, 부하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일생을 싸우면서 보냈어, 그게 다 뭘 위해서였지?
(레이너 : 그건 전부 케리건과의 ㅅㅅ를 위한 것이었다고)
레이너 : 멩스크와 끝장을 보는 것...
나한텐 그것뿐이야.
그 후에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건 자네 같은 친구의 몫이지.
(레이너 : 난 그저 그녀의 전 남자, 멩스크만 없애면 된다네.)
호너 : 대장님이 믿음을 주셨기에 가능한 일립니다.
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약속합니다.
(호너 : 제가 꼭 대장님의 꿈★을 이루어드리겠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반란 3번 임무
"파괴 병기"
호너 : 연합 부관의 기록에 따르면 타소니스 학살은
멩스크의 명령에 의해 자행된 일입니다.
이제 이 기록을 방송만 하면 됩니다.
미라 한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줬습니다.
(지난 번에 구형 부관을 탈취하고 해킹해서
멩스크 녹취록을 따낸 걸 공표하자는 이야기입니다.)
호너 : 자치령이 '오딘'이라고 하는
새로운 전쟁 병기를 코랄에서 공개한다고 합니다.
오딘을 가로채서 UNN 방송국에 접근하면
멩스크의 전쟁 범죄를 방송으로 알릴 수 있을 겁니다.
(라는 계획입니다. 여러분)
호너 : 오딘은 현재 발할라의 기동 시험장에 있습니다.
(호너 : 일단 오딘을 훔치러 갑시다!)
호너 : 침투조 목표 지점 도착.
작전 준비 완료됐습니다.
(보이는 건 가운데 타이커스와 해병 2기이다.)
호너 : 이 작전... 정말 괜찮겠습니까, 대장님?
(타이커스의 실력이 걱정스러운 호너)
레이너 : 걱정 말게.
이런 일에는 타이커스가 최고야
(왠일로 레이너의 인선인가 보다.)
레이너 : 다만 전투 중에 좀 흥분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전투가 시작되면 녀석을 놓치지 않게 주의만 하면 돼.
(레이너 : 잘 다루기만 하면 된다고)
호너 : 타이커스가 오딘 탈취에 성공한다면,
그곳의 자치령 기지를 모두 파괴해야 합니다.
호너 : 운이 좋으면 타이커스가 일을 벌이는 동안
신호를 차단할 수 있을 겁니다.
호너 : 코랄에 소식이 전해지지 않도록 말입니다.
(호너 : 그 운을 만드는 게, 제 실력이죠. 훗)
레이너 : 이 오딘이란 놈에 대해 설명 좀 해 주게.
(오딘 훔치기 직전에 오딘이 도대체 뭐냐고 물어보는 대장님)
(절레절레)
호너 : 오딘은 최전방에서 장기 작전 수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초거대 보행형 실험 공성 병기입니다.
무시무시한 녀석이죠.
(오딘이 99만 9천 9백원!!! 지금, 바로 전화주세요!)
레이너 : 잘 됐군.
타이커스가 뭔 짓을 해도 고장 날 일은 없을 테니.
(레이너 : 우리 타이커스가 가지고 놀기 좋겠군
하나 주문해)
호너 : 침투조가 움직입니다.
타이커스 : 자, 가자, 가자!!!
타이커스 : 자, 이건 잠입 작전이 아니야.
화끈하게 후딱 끝내버리자고!
(임무 초반에는 그냥 타이커스를 쫄래쫄래
쫓아가기만 하면 된다.)
타이커스 : 하, 죽이는데!
빨리 저걸 타고 여길 싹 쓸어버리고 싶은걸!
(10렙이 코 앞인 타이커스.jpg)
레이너 : 자리에서 기다려, 타이커스!
엄호 병력을 보내겠다!
(빽핑 찍는 레이너 : 한타는 같이 해야지 타이커스!!!)
타이커스 : 이게 딱 내 방식이라니까!
(10렙 되자마자 궁쓰고 한타 여는 타이커스)
레이너 : 타이커스, 정신 나갔어?
거기 멈춰! 내 말 안 들리나?!
호너 : 통신이 발신 전용으로 설정된 상태라
우리 말이 전혀 안 들릴 겁니다.
자치령 기지가 방어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호너 : 차단했나 본데요?)
레이너 : 갈수록 태산이군.
당장 기지를 세운다.
타이커스를 따라가야 돼.
너무 날뛰지 말아야 할 텐데.
하, 바랄 걸 바라야지...
타이커스 : 그래, 이제 어떻게 할까, 사령관님?
기지 싹쓸이 맞지?
어이, 지미? ... 친구?
내 말 안 들려?
타이커스 : 뭐, 재미 보지 말란 말은 없었으니...
조금만 놀아 볼까? 헤헤헤헤헤.
타이커스 님, 나가신다!
(오딘에 탑승한 타이커스를 쫓아 적들을 섬멸하면 된다.)
호너 : 완벽했습니다!
오딘을 얻었으니 이제 코랄의 UNN 방송국으로 가
방송을 내보낼 수 있습니다.
타이커스 : 어이, 내 말 들려, '대장'?
다음부터 힘쓰는 일이라면 이 타이커스 님께 맡기라고.
(방송 탈 생각에 신난 타이커스)
히페리온 휴게실
함선 시간 - 19:14
레이너 : 정말 잘했어, 타이커스.
냉동고에서도 솜씨는 녹슬지 않았군.
(입만 털던 타이커스의 첫 활약이였다.)
타이커스 : 하하, 공포와 폭력이 내 전문이잖아.
(불타는 군단의 타이커스님이시다)
레이너 : 하하하, 인정하지.
우린 환상의 콤비였잖아.
(듀오 뛰던 추억에 잠기는 레이너)
타이커스 : 그래, 그랬었지...
나 감옥 가기 전...
그리고 자네가 개과천선하기 전 얘기지만.
(타이커스는 추억에 잠길 수가 없다.)
레이너 : 그래...
(Fact 폭격 맞은 레이너는 할 말이 없다.)
토시 : 멩스크는 왜 유열을 보내 당신을 죽이지 않을까요?
멩스크 입장에서 보면 참 거슬릴 텐데 말이죠.
(플레이어가 가질 법한 의문을 풀어주는 시간이다.)
레이너 : 암살을 당하는 순간 난 순교자가 되는 거요.
하하하... 그럼 난 영원히 기억되겠지.
그래서 내 이름을 먼저 더럽히려는 거요.
(케리건의 전 남자답게 멩스크는 레이너의 실체를 알고 있다.)
토시 : 아주 좋습니다.
복수에 눈이 먼 줄 알았는데 판단은 냉철하군요.
하지만 그의 인내심에도 한계는 있습니다.
조심하십시오, 레이너 씨.
이 함선에 멩스크의 사람이 있습니다.
난 느낄 수 있어요.
(누군지는 치사하게 안 알려준다.)
호너 : 대장님, 타이커스가 함선에 올라탈 때
우리 기술자들을 시켜 스캔을 해봤는데요.
(그 무서운 스캔 과학을 타이커스에게 접목시키면??)
레이너 : 그러, 너무 짓궂은 취미 아닌가?
(레이너 : 자네, 변탠가?)
호너 : 농담이 아닙니다.
전투복에 정교한 수신장치가 달려 있는데,
특정 신호를 수신하면
그의 장기 기능을 멈추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원격 생명 제어 장치인 거죠.
(타이커스야... 아프지마)
레이너 : 머리에 총부리를 대고 사는 셈이군.
호너 : 그 방아쇠는 누가 당기는 걸까요? 뫼비우스?
(수신기가 달린 건 알지만, 떼줄 생각은 없고
호기심 충족에만 열심인 변태 호너)
레이너 : 타이커스, 대체 무슨 일에 휘말린 거야...?
(걱정해주는건 친구인 레이너밖에 없지만
바보라서 제거해 줄 생각까지는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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