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국내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왓챠플레이에서 서비스 중인 애니메이션 메이드 인 어비스

노란머리 여자아이 리코와 갈색머리 남자아이 로봇 레그가 주인공이다.
새롭고 신비로운 세계관, 귀여운 그림체와 반대되는 잔혹한 분위기 등으로 인기몰이를 하는 중.
그러나 원작을 살펴보면
혐오주의
잔인함
소아성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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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사는 보육원에선 큰 잘못을 저질렀을때 '알몸으로 매달기'라는 벌을 준다.)
주인공은 12세..
애니에서는 자극적인 장면들이 많이 순화되고 짤렸지만
여전히 소아성애를 담고 있다.

토사물을 자세하게 표현.. 다른 애니메이션이었다면 그냥 어지러워서 토했나보다 생각할 수 있겠지만

배빵과 아헤가오 등을 소비하는 페도충들을 생각하면 노림수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저렇게 토한 이후 일어나지 않아 다친 곳이 없나해서 옷을 벗겨봤다는 장면..
이런 장면을 굳이...? 굳이 왜 넣죠....?

이 장면을 보고 페도충들은 꼴린다고 말하고 있음....


(같이 목욕하는데 남자아이가 발기하는 장면)
지속적으로 남자아이의 성기를 언급함.



노골적인 장면들.
그 외에도 노림수가 잔뜩 들어간 장면들이 다분.
19금이라도 용서받을 수 없는 소아성애 애니메이션이
몇몇 장면 삭제+모자이크 한 후 15세 이용가로 서비스 되는 중.
세계관과 전개가 멋지면 소아성애든 뭐든 상관없어지는가?
실제 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니고 2D캐릭터일 뿐이니까 문제 없는 것인가?

고어물의 특성일 뿐이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공감가는 평 남기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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