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cw
13년식까지 1600cc였고 오버부스트까지 사용가능했으나
그 이후부터 2000cc로 바뀜
비머와 미니의 슬로건 펀드라이빙을 잘 보여주는 차
감각적인 주행성능이 매력



임프레쟈 wrx sti
wrx sti는 국내에서 정식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은 모델
그래도 직수입모델들이 간간히 보임
영화 베이비드라이버 오프닝에서도 나온 sti
세단과 해치백으로 나뉘고 낮은 무게중심으로 좋은 코너링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란에보처럼 정말 매니아들의 차



S60 & V60 폴스타
벤츠엔 AMG 비머는 M 캐딜락은 V 아우디는 RS가 있다면
볼보엔 폴스타가 있다
국내에서 고성능 왜건은 v60 폴스타뿐
올린즈의 서스펜션은 수동으로 직접 댐퍼를 조절할 수 있어
운전자 자기만의 최적의 세팅값을 찾아 서킷에서 베스트 랩타임을 달성하게 해주는
즐거움을 주는 모델


86
도요타 86하면 떠오르는 만화 '이니셜D'

사진속 이니셜D 타쿠미의 차 AE86이 기억나는 도탁서들은 아재 ㅇㅈ? ㅇㅇㅈ
아무튼 86은 직빨성능도 그닥이고 인테리어는 형편없는 정도
하지만 밸런스+수동변속기+후륜구동+코너링의 조합으로
이니셜D에 나오는 내리막 고갯길같은 와인딩에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주는 모델
매니아들은 대부분 세컨카로 구매를 했던 모델이고
튜닝빨도 좋아 출력의 아쉬움도 상관없다
( 예전 스카이라인, s2000, 수프라 등 일본차의 튜닝을 생각하면 더욱 공감할 듯 )



mx-5 로드스터 하드탑
이 차도 임프레쟈 wrx sti와 같이 국내에서 정식 판매가 이루어지지 않은 모델
직수입을 하거나 직수입된 모델이 상사에 올라오면 구매를 하거나 해야함
사실 mx-5는 실제로 보거나 시승한적이 한 번도 없는 차
해외 리뷰어들은 모두 극찬을 하는 차량이라 더욱 궁금
( 한창 ats, q30s, jcw, 시로코 등 이 급에서 견적도내고 시승도해볼 때
mx-5도 견적 상담을 받아봤지만 직수입하는데 약 6천 +@로 든다고 해서 바로 포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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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코R
1편에서도 시로코R을 넣었지만 정말 매력적인 차
19인치 탈레가 순정 휠과 코브라시트는 매력포인트
2리터 전륜 극강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시로코R
정말 시로코는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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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