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운전 기사인 김강수(가명)
아들의 전화에 손님도 마다하고 집으로 떠나는
동네 아줌마들은 그런 아빠가 대단하다 생각
몇시간후
다음날에도 아들 여자친구 만나는 장소에 데려다준 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