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미니시리즈 첫 주연작이었음당시 남궁민 자체가 믿보할 배우의 느낌은 아니었음반면 사임당은이영애 13년만에 드라마 복귀작이었음당연히 이영애 복귀작인 사임당에 이목이 쏠린 상황사임당 첫주차 15.6%/16.3% 기록김과장 첫주차 7.8%/7.2% 기록하지만 한주만에 입소문으로 상황이 역전되기 시작사임당 2주차 13.0%/12.3%김과장 12.8%/13.8%그이후 김과장 점점 상승세사임당 점점 하락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