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1227120950612
이재용, 靑 통화시 차명폰 사용 인정.."비서 어머니 명의"

이에 특검 측은 "안봉근 전 국정홍보비서관이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한 번호와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과 통화한 번호도 차명이지 않느냐"고 지적했다.
이 부회장은 "제 명의는 아니지만 나쁜 뜻은 아니었다"며 "여러가지 기종의 휴대전화를 써 보고 싶은 뜻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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