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는 현재 5까지 나와있는 게임으로, 트로1은 팝탑 소프트웨어에서 제작해 2001년 출시된 나라를 굴리는 시뮬레이션 게임이에요초반엔 팝탑 소프트웨어와 칼립소 미디어에서 공동 제작하다가 4부터는 칼립소에서 제작을 하고있숩니다 유저는 중남미에 있는 작은 섬인 트로의 대통령이 되어 나라를 발전시켜나가는 게임인 트로는나라를 그저 성장시키는 것만이 아닌 불법적인 행위도 마음먹으면 할 수 있는평범한 시뮬레이션 게임은 아닙니다 ㅋㅋ물론 얼마든지 평범하게 즐길 수 있지만 그렇게 한다면 심시티같은 게임이 더 재미있을거에요기본적으로 트로를 점점 나라답게 키우는게 목표지만유저의 마음가짐에 따라 얼마든지 개인의 부를 위해 횡령을 저지를 수 있는 게임이에요저는 민주적인 사람이라 나라를 민주국가로 키워냈는데더 재미있게 즐기려면 독재국가로 키워나가는게 더 스릴있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기초적인 농사로 사탕수수나 옥수수를 가져다 파는 걸 시작으로나중엔 석유도 뽑아내고 금도 가져다 팔 수 있는 갓갓겜인 트로는 신경써야될 조건이 굉장히 많아서 어떻게 보면 심시티나 문명보다 머리아픈 게임일 수도 있어요한국에선 아시는 분들만 하는 게임이었는데 트로4를 시작으로 스트리머들이트로의 최신작인 트로5도 꽤나 인기가 많아서 세일을 기다리고 있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ㅋㅋ초반에 인구도 별로 없고 옥수수나 재배하던 내 나라가어느새 자동차를 수출하고 있는 걸 보면 굉장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입니다 ㅋㅋㅋ열심히 가꿔놓았는데 재난이 터져서 나라의 반이 날아가면 강제종료하고싶은 충동도 일어나긴 하지만요비록 트로5가 4에 비해 평가가 낮기는 하지만 사서 후회할 게임은 아니에요롤러코스터타이쿤, 심시티 같은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트로도 재미있게 하실 수 있을거에양물론 DLC를 너무 쪼개팔아서 그게 좀 짜증나긴합니다ㅋㅋㅋ전쟁도 돈으로 해석하는 트로!이 게임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