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 스토리는 카이로 소프트가 개발하고 배급하는 스마트폰 게임으로2010년에 발매되어 2016년엔 정식으로 한글판도 출시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에요제목처럼 게임 회사를 운영하는 게임입니다 게임개발 스토리는 1997년 출시된 게임 개발 도상국이라는 게임의 후속작으로2001년까지 출시되었던 게임 개발 도상국 시리즈를 모바일로 가져온 게임이 바로 게임개발 스토리로게임개발 스토리는 게임발전국 ++의 수출판 버전 이름입니다그래서 게임 개발 스토리, Game Dev Story라는 타이틀보다 원래 제목인 게임발전국으로 알고계시는 분들도 많아요게임발전국 ++는 피처폰 시절에 출시된 게임이지만 이후 iOS, 안드로이드로 이식하면서중독성있는 스마트폰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국내에 점점 인지도를 쌓게됩니다그 덕분에 2016년에 정식으로 한글화도 해준거구요피처폰 시절 넘실대던 짜요짜요 타이쿤이나 붕어빵 타이쿤 같은 이름만 타이쿤인 게임이 아니라게임개발 스토리는 정통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위의 타이쿤들처럼 피지컬이 필요한 게임은 아니에요그냥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 게임 회사를 운영하는지가 중요한 게임입니다 ㅋㅋ게임개발 스토리는 시작하면 플레이어는 직원들을 고용하고 개발할 게임의 컨셉을 정한 뒤 개발해서 내놓으면개발한 게임을 평론가들에게 평가를 받은 뒤 시장에 발매하고 수익을 얻는 방식으로 돌아가는 게임이에요 2줄로 써놓으니 별로 오래 붙잡고 있을 게임이 아닌 것 같지만 막상 해보면 이만한 타임킬링 게임이 없습니다 ㅋㅋ게임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숨겨진 요소들을 우연찮게 해금할 수 있는데 게임개발 스토리는 이미 나온지 한참 된 게임인만큼어떻게하면 어느 항목을 열 수 있는지 웹상에 이미 아주 자세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요 ㅋㅋ장르나 컨셉을 이것저것 조합해 만들다보면 꽤 많은 다른 게임들의 패러디가 들어가 있는 것도 알 수 있구요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아니어도 게임개발 스토리는 충분히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에요하지만 가볍게 30분만 하고 꺼야지하고 시작하면 2시간은 우습게 가는 그런 게임이기도합니다 ㅋㅋ경영 시뮬레이션 게임들의 특징이 다 그렇지만 게임개발 스토리의 경우엔 뭔가 더 몰입하는 느낌이있어요걸작을 만들기 전엔 잠들 수 없는 게임개발 스토리!이 게임을 아시나요?이 게임을 아시나요? 다른 글들 : http://cafe.daum.net/dotax/OJGx/46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