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3793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9
이 글은 8년 전 (2017/12/28) 게시물이에요

나이를 잘 먹는 것은 어려운 일 같습니다 | 인스티즈













나 역시 나이를 처음 먹어보니 잘될지 어떨지
솔직히 자신은 없습니다.


폼나게 나이 들기는 어렵다, 무라카미 하루키










근심이 탑 같다.
욕망은 지나쳤고 분노는 쉬웠고
용서는 불가능했고 망각은 싫었다.
외부로 향한 잣대는 칼날이었고
스스로를 향한 잣대는 그 반대였다.
믿고 싶은 거짓을 죽어라 믿었고,
믿고 싶지 않은 진실은 죽어도 믿지 않았다.


홀림증, 김박은경










세상엔 처음 만나 영원히 헤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제 나무묘지로 간다, 이응준










때론 잊으라는 말이
어떤 말보다 더 잔인하고 무의미할 수도 있다.
잊고, 아무 일 없는 듯이 돌아가서 다시 사는 일이,
흡사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과 같을 수도 있다.
살아도 죽은 것과 같은 삶.


피안, 전경린










꽃도 그렇지 않나.
화려하게 만개한 순간보다
적당히 반쯤 피었을 때가 훨씬 더 아름다운 경우가 있다.
절정보다 더 아름다운 건 절정으로 치닫는 과정인지도 모른다.


대체할 수 없는 문장, 이기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라디오 전화연결 참사
22:42 l 조회 1531
앞차가 욕함3
22:42 l 조회 1225
벌레먹은 쌀의 의미
22:41 l 조회 2339
아주 귀찮은 표정
22:41 l 조회 493
이불학
22:38 l 조회 577
어떤 건물의 조감도와 실제 모습
22:38 l 조회 1689
개 미용을 했더니
22:37 l 조회 1072
엉덩이 모시는 바지
22:36 l 조회 1718
머리카락에 맞으면 생기는 일
22:35 l 조회 799
초코 먹으려다 초코 먹음
22:33 l 조회 1103
단어책 사려다 혼남
22:32 l 조회 617
우유가 아닙니다
22:31 l 조회 201
다이어트 중 엄청난 절제력3
22:31 l 조회 5607
애지중지 키웠는데..
22:30 l 조회 365
사춘기 소년의 보안 시스템
22:29 l 조회 344
잘못 배운 육아
22:28 l 조회 807
여친이 스케치북에 남긴 뽀뽀
22:26 l 조회 508
무신사vs지그재그 실시간 맞짱뜨는중17
22:25 l 조회 19988 l 추천 2
엄마의 법칙
22:24 l 조회 355
선을 넘었던 서브웨이 메뉴11
22:24 l 조회 957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