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381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24
이 글은 8년 전 (2017/12/28)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27살 평범한 여자 직딩입니다.
어디에 말할데가없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조언부탁드릴게요..
8년만난 남자친구가 있고 남자친구와 저는 동갑내기 입니다.
결혼자금 부분이나 각자의 경제력을 키워 3년 뒤에 결혼을 하려 했으나
이번에 임신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 아직 입사한지 2년이 채되지않아서 모아둔돈이 없고 그나마 있던 돈도 부모님 사업자금을대느라 수중에 돈이 한푼도 없어요...남자친구부모님은 건물이 한채 있으신데 그 건물이 10억정도하는 건물이라고는 하시는데 이제막 지은건물이라 유동시킬수있는 현금이 없다고 도와주실 형편이 못된다고 하십니다.

저는 4년제 졸업하자마자 일을 시작하여 3천정도 모았고 부모님께서 6천정도 도와주실수 있으셔서 총 9천이 있습니다.

남자친구입장은 본인 부모님집에 1년동안만 같이살다가 (원룸건물이 한채있으세요 윗층에는 남친 부모님이 살고있고 밑에 원룸에 살라고 하십니다) 나가자하고 저는 그렇게 하기 너무 싫습니다.
아무리 백번 잘해주신다고 하더라도 가까이서 살면 불편하건 사실이잖아요 ㅜ
불쑥불쑥 찾아 오실수도있구요...

저희 부모님 입장은 남자는 집을 해와야 하고, 예식비용도 일정 보태야한다고 하시는 입장입니다. 집없이는 절대 못보내겠다고 아빠의 지인분들 딸들이 결혼할때 남자쪽에서 집을 다 해왔다하시며 아이를 지우라고 하셨습니다. 남자친구가 부모님을 설득해보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너가 못해오면 너희 부모한테 도움을 받아라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십니다...너무 속상합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적습니다.
저희집 자산은 현재 오피스텔 두채를 따로 보유한 상황입니다.
부모님 노후자금 다 있으세요
절대 남자집에 빨대 꽂으려는거 아닙니다 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http://m.pann.nate.com/talk/339972596?order=B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수원 왕갈비 구이
6:04 l 조회 2
태국 길거리 즉석 생새우 회무침
6:03 l 조회 2
한국의 110년전 사진들
5:58 l 조회 298
우리가 몰랐던 톰과제리 결말
5:57 l 조회 306
의외로 이것 때문에 빅맥 안 좋아하는 사람들 있음
5:56 l 조회 153
엄마가 30년동안 모았다는 개구리 장식품
5:54 l 조회 263
낭만의 1970년대 건대 축제
5:53 l 조회 533
벌집 삼겹살
5:51 l 조회 492
소고기 국밥
5:50 l 조회 215
25센트 동전이 생겨난 이유
5:45 l 조회 1134
차세대 예비 축구 스타 8인
5:44 l 조회 137
잠을 부족하지 않게 자야하는 이유
5:41 l 조회 1738
요즘 삼겹살이 평타 이상은 쳐주는 이유
5:40 l 조회 934
요즘 절에 보급되고 있다는 기계1
5:39 l 조회 792
일본 음식 명칭 총정리
5:38 l 조회 602
초중고 급식 시 버려지는 양이 많다는 반찬
5:36 l 조회 1262
장기가 싫어하는 음식1
5:35 l 조회 352
참치 야채 비빔밥
5:33 l 조회 360
눈 결정 사진
5:32 l 조회 270
겨울철 보일러 난방비 절감 팁들
5:30 l 조회 31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