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제천에서 발생한 화재에 소방관들이 늑장 대응을 했다며 뉴스를 띄움

비상 계단 표시가 된 건물이 화재가 난 건물이고 출구 정면 골목길에 설치된 CCTV
자료를 보여주며 소방관들의 행동들을 보여줌

캡처만 봐도 알겠지만 눈와서 빙판길도 있을텐데
소방관 분들 열심히 뛰어다니심

뉴스 영상 中
한 소방대원이 왓다 갓다 무전기만 들고 있다고 질타 함
모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소방구조를 나가면 구조 인원 따로있고 바깥에서 서포트 하는 인원도 있고
현장 지휘관도 따로있고 모두 불길쏙에 뛰어 들어가진 않음
저분은 소방대원들을 컨트롤 하는 현장 지휘관 으로서 장비, 차량 상태, 화재의 진행도
바깥의 상황, 구조자 교체 및 모든걸 컨트롤 하는 분이심.
그런 사람을 가스마스크 하나 끼고 무전기만 들고 돌아 다닌다며
알아볼 생각은 커녕 지레짐작으로 뉴스를 내버림..

뉴스 장면중 저렇게 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을 보여주며
장비도 끼지 않고 구조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얘기함
설명하자면 일단 저 사람들은 방화복을 입고 있지 않음.
맞음, 화재 현장에 들어가는 인원들이 아니고
현장 들어가서 구조자들이 시민들 데려오거나 구조자들이 다치면
응급 처치 및 후송을 위한 대기 인원들임
위의 사진 보다 민간인들이 별로 없는데 사람들 대피시키고
만약을 위한 이동로를 만들어두고 대기를 하고 있는것임.


나머지 두 사진 캡쳐본에선 무전기만 들고 다니던 소방관이 한참이 지나고나서야
가스마스크를 착용한다고 함.
아까 말햇듯이 이사람은 현장 지휘관이고 화재 진압 및 응급인원 후송한 후
현장 일단락 되고 추가 이상 없는지 확인하러 동행 하기 위해서 마지막에 가스 마스크를 끼시는거임
가스마스크 끼고 산소호흡기 메고 주변 상황 확인하면서 불속에서 정확한 무전 통신을 MBC는 바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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