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스는 개신교였기에 당시 톨킨의 후견인 모건 신부는 톨킨이 21살이 되기 전까지 만나는 것을 금지하였고
마침내 21세가 되던 생일날 에디스에게 청혼편지를 쓰고, 이미 약혼을 했던 에디스는 약혼을 파기하고 톨킨과 결혼하는 길을 선택,
그 후 두 사람은 4명의 자녀(존, 마이클, 크리스토퍼, 프리실라)를 낳았다.
1920년 12월 20일 톨킨은 서재에 틀어박혀 편지를 쓰게 되었는데
전날 3살된 장남 존이 톨킨에게 산타클로스에 대해 물어본 것이다.
이에 톨킨은 "북극 산타하우스 '에 살고있는 산타 클로스라고 속이고
빨간 잉크로 구불구불하게 만든 산타의 필체로 아들 존에게 보내는 편지를 썼다.

북극에서의 생활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
여기에는 귀여운 북극곰과 고블린 투성이의 동글과 그들과 대전하는 이야기들이
정교한 그림과 함께 담겨 있었다고 한다.
또한 편지를 보내는 방법도 북극의 우표를 부착하여 집배원에게 따로 부탁을 하였다고 한다.





옥스포드대학 보들리안 도서관에서 "톨긴전"이 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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