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평화롭게 친구와 함께 길을 가다가
뭔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음
나 " 헐...내 지갑 없어진듯"
친구 "뭐 진짜?? 어뜨케...ㅜㅜ빨리 찾아보자"
X 몇 번 반복 하다보면
"잠시만 내 휴대폰..어디..."
"또???"
같이 찾는데 시간 쓰게 만들어서 미안함ㅠㅠ
<집에서>
"엄마!! 아빠!! 혹시 내 #$!@# 못봤어ㅜㅜ???
"으이그.... 그러게 항상 제자리에 잘 놔두랬잖아!!"
(형제자매에게) "님 제꺼 못봄?"
형제 자매 : "모르거든"
(+가끔씩 같이 사는 사람이랑 사이 안 좋을 때는 괜히 의심됨)
<내 소지품, 챙겨야 될 것 수시로 한번씩 확인해야 되는 강박증 생김>
<현금 안 들고 다니고 카드만 들고 다님>
<근데 그 카드 잃어버려서 분실신고, 재발급 오질라게 함>
<잃어 버렸을 때 심경변화>
1. 깨닫고 당황함
2. 없는걸 깨닫고 슬픔(눈물)
3. 자존감 하락..
내 자신이 무능하게 느껴지고..
이런일이 반복 되는거에 몹시 우울해짐
4. 내 자신에게 화가나다가
5. 허탈....
또 뭐있지..
여튼 자기 물건 잘 챙깁시다
(는 나에게 하는 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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