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423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1
이 글은 8년 전 (2017/12/30) 게시물이에요

얀 소르코크(45·한국 이름 채성우) 씨..경찰 "가족 못 찾으면 무연고자로 처리"

(김해=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뿌리를 찾으려고 고국에 온 노르웨이 국적 해외 입양인이 5년간 혼자서 애를 태우다 쓸쓸하게 생을 마감한 안타까운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29일 경남 김해중부경찰서에 따르면 노르웨이 국적 얀 소르코크(45·한국 이름 채성우) 씨가 지난 21일 오전 10시 50분께 김해 시내 모 고시텔 침대에 반듯이 누워 숨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했다.

고시텔 종업원(41)은 경찰 조사에서 "얀 씨는 평소 혼자 지냈고 술을 자주 마셨다"면서 "오랫동안 보이지 않아 잠긴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중략

얀 씨는 8세 때인 1980년 국내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노르웨이로 입양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그는 2013년 친부모를 찾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와 서울과 김해 등을 오갔던 것으로 확인됐다.

중략

경찰은 얀 씨가 고국으로 돌아온 후 친부모를 찾으려고 애를 태웠지만, 정보 부족 등으로 제대로 이뤄지지 않자 괴로워하다 우울증과 알코올 중독 등으로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중략

경찰 관계자는 "얀 씨가 그동안 뿌리를 찾으려고 고국에서 혼자서 애를 태우다 막막해지자 술에 의존해 건강이 악화한 것 같아 안타깝다"며 "유족을 찾지 못하면 시와 협의해 무연고자 장례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v.kakao.com/v/20171229101225162

대표 사진
진모딘모  서울 다이너스티
안타까워요...
8년 전
대표 사진
침치미샤릉해  내 바다는 주인이에요
어떡해 ㅠㅠㅠ 마음이 너무 아프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 덥비씨 탈락이라고 말한다는 해설위원
2:01 l 조회 39
농사짓는집에서 자라다가 군대갔을때 특징
2:00 l 조회 62
김구라 말에 순간 당황한 명예영국인 .jpg
2:00 l 조회 66
스키장에 나타난 자이언트 펭수
2:00 l 조회 1
난생 처음 눌린 가위에 개가 나왔다
2:00 l 조회 79
자취 시작하고 본인의 새로운 입맛을 알게된 사람들
2:00 l 조회 71
연애를 여러번 해보니 일장일단은 진리라는 여자
2:00 l 조회 2
에스파 카리나 .mp4
0:56 l 조회 838
'아침마당' 팽현숙 "최양락, 결혼 30주년에 갈비 없다고 눈물"
0:52 l 조회 1637
진짜 귀여운 김길리 금메달 수상ㅋㅋㅋ4
0:27 l 조회 12698 l 추천 2
오늘자 오또맘 몸매의 위엄 .jpg18
0:03 l 조회 13679
입장포즈 맛있게 말아주는 김길리 ㅋㅋㅋㅋ.gif1
0:03 l 조회 12600
등장할때마다 얼굴 새로 갈아끼우고 나오는 듯한 여주.gif19
02.21 23:28 l 조회 28645 l 추천 5
아쉽게 4강 진출 실패 후 펑펑 울면서 인터뷰하는 컬링 팀 5G ㅠㅠ1
02.21 22:36 l 조회 4358
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48
02.21 22:26 l 조회 53453
카멜레온의 숨을 거두기 직전의 회광반조
02.21 22:06 l 조회 7944 l 추천 3
토이 스토리5 예고편1
02.21 22:02 l 조회 181 l 추천 1
누가 막내인지 말 안 해도 막내인 거 너무 티 난다는 아이브 막내 셀카10
02.21 22:02 l 조회 24996 l 추천 3
약한영웅 연시은이 스터디그룹 윤가민 만났으면 윤가민 몇 등까지 햇을까1
02.21 22:02 l 조회 2266
커뮤 오래한 사람 대화(그들이 사는 세상)2
02.21 21:58 l 조회 40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