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는 이집트 선수 연합에 3만 파운드를 기부했다.
현재 라디오 진행자로 활동 중인 前 이집트 미드필더, 칼리드 엘-간도르는 살라가 이집트의 120 가구에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이집트를 월드컵으로 이끈 살라에게 한 사업가가 초호화 빌라를 선물했지만, 살라는 그 선물을 본인의 고향에 기부해달라고 부탁했었다.
살라는 근본을 잊지 않고 있다. 그는 이전에도 이집트의 지역 병원과 주민 센터에 특별한 설비와 운동 기구를, 어린 선수들이 놀 수 있도록 전천후 경기장을 선물한 바 있다.
http://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another-superb-gesture-liverpool-winger-14091365
오역, 의역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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