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118696
바른정당과의 통합과 관련해 안철수 당대표의 재신임을 묻는 전당원투표의 최종 투표율이 23.00%로 집계됐다.
국민의당은 30일 오후 전당원투표 선거인단 26만437명 가운데 5만991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안 대표가 선출됐던 지난 8·27 전당대회의 최종 투표율인 24.26%보다 1.26%포인트 낮은 수치다. 지난 1월 전당대회의 19.25%보다는 3.75%포인트 높은 수치다.
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온라인투표에는 4만5,101명이 참여했고, 이후 이틀간 다섯 차례에 걸쳐 이뤄진 ARS 전화투표에는 1만4,810명이 투표했다.
당초 케이보팅이 실시된 첫날 14.67%를 기록하면서 예상보다 높은 수치가 예상됐지만 이후 상승세가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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