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밤 9시 1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7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는 박시후가 우수상 장편드라마 남자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이날 우수상 장편드라마 남자부문 후보에는 ‘아버지가 이상해’ 김영철, 류수영, 이준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천호진 등이 올랐다.
그리고 박시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http://v.entertain.media.daum.net/v/20180101011839003?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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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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