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약간 스포 있어용
자신이 사이코패스라고 생각하는 남주 제임스
펄펄 끓는 기름에 손 넣고 가만히 있음 끄아아아앙 ㅠㅠ
이웃집 고양이 몰래 숲으로 데려가서 죽임
동물을 죽이는 것에 싫증이 난 제임스는 사람을 죽이기로 함
그 때 제임스 앞에 나타난 여주 앨리사
부들부들.... 제임스는 앨리사를 죽이기로 결심함
친구들과 함께 있는 앨리사
친구들이 다 스마트폰만 보고 있어서 짜증남
바로 앞에 있는데 왜 문자 보냄??
빡쳐서 핸드폰 집어던짐
앨리사도 제임스 못지않게 겁나 특이함
띠용 쟤 왜 저래
그런 앨리사를 죽이기로 한 제임스는
앨리사를 좋아하는 척 함
ㅋㅋㅋㅋㅋㅋㅋ 목석이야 뭐야
제임스가 점점 좋아지는 앨리사
하지만 제임스는 앨리사를 죽일 궁리를 하고 있음
베개 뒤에 칼 숨겨놓고 언제 찌를지 고민 중..
그러던 도중 제임스에게 가출하자고 제안하는 앨리사
ㅇㅇ 급한 건 아니니까
제임스는 앨리사와 함께 가출함
가출해서 갈 곳이 없는 제임스와 앨리사는 빈집에 몰래 들어감
남의 집에서 신나게 노는 중
앨리사와 지내면서 제임스는 달라지는 자신을 느끼게 됨
그러다 앨리사가 제임스한테 펠라를 해주는데..
제임스는 별로 못 느낌
그만해줄래..?
너도 나 원하는 거 아니었어??
빡친 앨리사는 밖으로 나감
밖에서 돌아다니다 크리스토퍼라는 남자를 만나게 됨
크리스토퍼를 집으로 데려온 앨리사
나 얘랑 2층에서 섹스할거임
사과하려고 꽃 준비한 제임스
시무룩..
할 거 없는 제임스는 집을 둘러보는데
그러다 캠코더와 사진들을 발견하게 됨
???? 이게 뭐람
이 집은 연쇄살인마 집이었음
제임스가 집을 둘러보고 있을 때
앨리사는 섹스할 맘이 사라졌다며 크리스토퍼를 내보냄
앨리사가 있는 방에 간 제임스
앨리사는 아직 제임스에게 화가 나 있음
앨리사가 잠들 때까지 기다리는 제임스..
??빨리 살인마 집에서 나가야지 뭐하는거람 이해 안 됨
잠든 앨리사를 지켜보는 제임스
손을 잡으려고 하는데..
그 때 집주인 도착함...!
집에 누가 들어왔다는 것을 안 집주인
무기 들고 주인공들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감
누가 오는 소리를 들은 제임스는 침대 밑으로 숨음
엥?? 자는 앨리사 놔두고 뭐하는 짓
딸칵
됐따
문 잠그는 집주인..
집주인새끼가 앨리사 강간하려고 함
제임스는 침대 밑에서 어떻게 할지 고민하는데...!!!
*
뒷 내용은 드라마로 확인하세용 ㅎㅎ
제목은 The End of the F***ing World이고 한국 제목은 [빌어먹을 세상따위]야!!
제목 왜 저렇게 번역했는지 ㅋㅋㅋㅋ 마치 the edge of seventeen을 발광17세로 바꾼 것 같음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고 한 화당 20분씩 총 8부작이야
보는데 얼마 안 걸려서 그냥 영화 한 편 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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