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9640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3
이 글은 8년 전 (2018/1/09) 게시물이에요

수술용 모자에 이름·직책..의료사고 막으려 아이디어 낸 의사 | 인스티즈

‘수술실 모자 도전’ 아이디어를 낸 마취과 전문의 롭(왼쪽)과 이날 수술을 집도한 외과 전문의 조프.

존엄한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현장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늘 긴장감 속에서 일한다. 하지만 의사와 간호사들도 사람인 이상 절대 실수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는 없다.

호주 시드니의 마취과 전문의 롭 해켓 박사는 종종 대형병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한 가지 문제에 고민해 왔다. 그건 바로 수술실에서 의료진의 이름과 직책을 몰라 확인할 때 처치가 늦거나 뜻밖의 실수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규모가 큰 대형병원에서는 일하는 직원 수가 너무 많아 모든 사람의 얼굴과 이름, 그리고 직책을 기억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해켓 박사는 한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그건 바로 ‘수술용 모자에 자기 이름과 직책을 적어놓는 것’이다.

중략

수술용 모자에 이름·직책..의료사고 막으려 아이디어 낸 의사 | 인스티즈

많은 사람이 일하는 직장에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런 점은 의료 현장에만 해당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곳에서는 단 몇 초만 지연되거나 작은 실수가 생겨도 치명적인 사례도 있다. 이제 세계 여러 나라로 확산하고 있는 ‘수술실 모자 도전’. 한 의사가 시작한 아주 간단한 이 아이디어는 분명 세계 병원에서 많은 사람을 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http://v.kakao.com/v/20180109093604430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타조를 타고 사진을 찍으면 안 되는 이유
1:19 l 조회 44
장꾸동생 둔 다정한 형 재질이라는 아이돌.jpg
1:17 l 조회 258
훌라후프 달인
1:16 l 조회 80
불심검문하다 웃겨서 포기한 경찰
1:11 l 조회 699
현행범으로 검거된 고구마 도둑
1:09 l 조회 143
폴란드산 고기 수입에 대한 한국사람의 반응
1:05 l 조회 823
싱글벙글 천하제일 맞춤법 대회
0:48 l 조회 349
영업시간 끝난 후 뷔페에 온 손님
0:39 l 조회 3351
냥이손
0:32 l 조회 488
티키타카 좋은 부부
0:29 l 조회 550
고양이가 맹견과 함께 자라면 생기는 일
0:28 l 조회 1632 l 추천 2
석판 그림 그리기
0:28 l 조회 279
갑자기 상황극하는 배달기사1
0:18 l 조회 1592
선풍기 버리려고 내놨는데....1
0:17 l 조회 1213 l 추천 1
전세계 남매들 좌절 중인 틱톡 챌린지
0:16 l 조회 2210
아빠들이 좋아 죽는다는 물총
0:13 l 조회 1110
맞짱 뜨는 냥이들
0:13 l 조회 469
손님들이 너무 지나쳐서 망한 떡볶이집1
0:12 l 조회 12515
불륜 아닌데 불륜 같은 상황1
0:11 l 조회 8745 l 추천 1
아이에게 붕붕카를 사주면 생기는 일
0:10 l 조회 52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