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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670
이 글은 8년 전 (2018/1/10) 게시물이에요

이해 못하는 사람 많음.jpg (사회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건데) | 인스티즈

이해 못하는 사람 많음.jpg (사회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건데) | 인스티즈

이해 못하는 사람 많음.jpg (사회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건데) | 인스티즈

이해 못하는 사람 많음.jpg (사회적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건데) | 인스티즈





'자식사랑'



이해 못 하는 사람 많음






자식을 왜 사랑해..? 이해가 안되네 (X)
이런 이해안됨이 아니라


저렇게까지 자식을 사랑하는구나.. 대체 자식이 뭐길래.. (O)
자식을 맹목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신기하고 낯설어서 이해가 안된다는 거


직접 아이를 낳아보기 전에는 모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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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0TTO  당첨되게해주세요
그렇구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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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My Peach!
저도 가끔씩 할머니나 엄마가 생각하지도 못 한 부분에서 자식 걱정을 하면 나도 애 낳으면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들어요 그러면 내가 원하는 것들 등은 우선 순위가 되지 않으니까 절대 애 낳지 말아야지 나를 위해 살아야지 하고 생각하곤 합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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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도 가끔 생각하는 것... 진짜 낳아보지 않아서 모르는 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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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펄럭펄럭
진짜 애기를 낳지 않는 이상 부모님의 마음은 절대로 모를 것 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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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고아다지오
자식사랑이 사회적으로 당연히 여겨지는거였나요 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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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오사
자식이랑 견줄정도는 아니겠지만 고양이 키워보니까 대충 어떤 심정인지는 알것같더라구용....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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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할머니가 아직도 엄마 보면 챙겨주고 걱정하는 거 보면서 다큰자식인데도 하나하나 챙겨주고 걱정하는구나 해서 놀라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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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균 잘생겼어
전 진짜 그럴 자신이 없어서 애를 못 낳겠어요 어떻게 키우지... 그런 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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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아 하트  신혼^^
그치,,,,,자기가 자식 낳아도 모르는사람 수두룩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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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로할까모르겠네
맞아요... 저희 어무니도 제가 어떤 나쁜 짓을 해도 어쩔 수 없이 제 편일거라고 하셨던..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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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너무 애쓰지마 본디 꽃이 될 운명일지어니
저는동생 생각하면 이해가 가기도해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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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별과 그리고 시
그런 생각 꽤 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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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가락
막내동생 보면 이해가요 내가 모성애가 생기는 느낌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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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 Again  인피니트 팬미팅
우리 집 멍멍이들 보면 이해 가던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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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서우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대입해서 보면 그마나 이해가 갈 것 같긴 하네요... 심지어 자식은 부모가 보기엔 자라나는 새싹이니 더 챙겨주고 싶은 것도 있을테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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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낳아보기 전엔 모르겠지만 전 그냥 안낳고 평생 모를랍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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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
진짜 저 키우는 데 쓰신 돈 다 환산해 보니 너무 큰 사랑 받고 있는 게 실감돼요... 이렇게 머리 다 큰 애 갖고 싶다는 거 다 사주고 하고 싶은 거 다 시켜 주시고 아 쓰다 보니 뤼얼루다가 불효자식 되는 기분임.... ㅠㅠ 부모님 사랑해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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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긩이
전 제 강아지 생각하면 어느 정도 자식 사랑이 뭔지 좀 이해가 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바라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잠깐 떨어져 있으면 보고 싶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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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소금..
솔직히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음....부모님이 나에게 쏟은 사랑,관심 다 감사하고 부모님이랑 사이좋고 화목한 가정인데도 불구하고. 난 우리 부모님처럼 내 자식?혹은 그 누군가에게 날 희생하면서 까지 뭘 해주고 싶지 않음...못 할거 같기도 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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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모니
자식은 몸 밖에 있는 심장이라고 하는데 그말이 딱 맞아요.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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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두 우돈타
저도.. 제가 뭐라고 부모님이 이렇게까지 사랑해주시는 건지 모르겠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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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을보니눈이내린다
이해가 조금은 되는게 내가 한번 맘에든 사람한테 맹목적인 편이라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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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hir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제가 저같은 자식 키웠으면 진작 연 끊었을것같아요 신기함... 죄송스럽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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