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즘 자주 못 올려서 미안해 ㅠㅠ
비루한 고삼을 용서해줘...
오늘은 딸기 타르트에 관련된 이야기니까 꼭 봐줘 ㅎㅅㅎ
오랜만에 스위트 왕국에 간당!
이외의 관계가 없거나 비중이 적은 인물, 4명 이상이 말하는 대사는 모두 회색 계열 자막이야!
머릿속에 스쳐지나가는 마트 시식코너들...
도네 모아 스시[Donnez-moi ceci]는 우리말로 '이걸로 주세요'야!
가온이가 빌려온 책에도 비어있는 부분이 있음
책에서 어떤 가루가 떨어짐
허거걱
맞는 말입니다요
비꼬는 딸기
결국 요정들과 딸기는 스위트 왕국으로 가기로 함
46화
~할머니의 레시피~
친 원가온
딸기 갑자기 왜절?
애들 말 무시하고 뛰어감
결국 함정에 빠짐... ^^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쇼콜라는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 큭큭 쇼콜라녀석 ㅎㅎ
여기나 저기나 쟨 똑같군
딸기를 박물관 안으로 데리고 감
개귀엽 ㅋㅋㅋㅋㅋㅋ
띠용
함정라인을 밟아버린 딸기... 끝났다 이제
박물관을 관리하는 걸로 보이는 요정은
딸기의 스푼을 보자 놀람
결국 감옥에 갇혀버린 쟈크단과 딸기 바닐라...
..^^...
가온이랑 똑같은 말을 하는 카온이
얘기하던 도중 경비원이 딸기와 바닐라를 부름
경비원이 안내해준 곳으로 갔더니
저번에 스푼을 줬던 할머니가 있음!
선대 관장님이 저 할머니였나봐
처음부터 딸기를 계속 지켜보고 있었나봄
사진상으로는 잘 안 보여서 ㅠㅠ 고개 끄덕였어
갑자기 딸기 타르트를 꺼낸 할머니
셋 다 똑같아 보임
과연 미각 대왕 감딸기는 맞출 수 있을지
세 번째인 줄 알았는데
뭔가 이상함을 느낌
역시 미각 대왕... 어렸을 때 먹은 걸 어떻게 저렇게 기억하지
박물관 책에 써져있던 문자들이 딸기 타르트 페이지에도 적힘
근데 스위트 요정 문자...
결국 지금의 딸기라면 잘 판단할 거란 애매한 말을 남겨둔 채 끝나버린 사건
그래도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ㅎ 거기에 갇혔다고 생각하니까 끔-찍
가온이와 카온이의 말을 떠올린 딸기
결국 할머니의 딸기 타르트 레시피는 보지 않기로 함
마조람 할머니와 딸기 할머니도 이런 걸 바라셨을 거야 ㅎㅎ
잘했어 딸기얌
이제 결승전만을 앞두고 있음
~46화 끝~
★다음 이야기★
주희: 으오오오옥~!
주희: 내 아름다운 몸매가
주희: 이렇게 짜리몽땅해지다니!
마롱: 제법 잘 어울리는데 뭘 그래?
주희: 으으으! 감딸기, 어째서 네 체구는 그대로 있는 거지?!
딸기: 어우 아니에요! 저도 옆으로 좀 퍼졌다고요!
주희: 그래서 여긴 어디야?!
마롱: 스위트 왕국이야
주희: 끄앙~ 가온이 발견! 내가 걱정돼서 여기까지 쫓아왔구나?
주희: 아이, 좋아! 러~브!
가온: 이익, 이 여자 뭐야?!
딸기: 다음 이야기, 뒷밭에서 찾은 파리
딸기: 딸기와 함께 달콤한 꿈을 꾸세요!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
결국 딸기 타르트의 레시피를 보지 않은 딸기...
딸기는 어떤 딸기 타르트를 만들어낼지
너무 기대된당 ㅎㅅㅎ
주희는 지치지도 않고 또 나옴ㅋㅋㅋㅋㅋㅋ
영앤리치앤프리티...
그러나 레시피 훔친 건 용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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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악뮤 지분이 50% 인줄 알았다는 수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