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시작 오늘 있는 방탄소년단 팬미팅에서 방탄소년단 팬클럽인 아미들이 밤샘줄을 서있는 중에 아미들끼리 트러블이 일어난것같습니다.
그런데 일이 있으면서 한 아미가 트위터 라이브를 킨 도중에
"아 (심한욕) 인성 에리 (심한욕)" "아 에리 같다 탈덕해" "저 감자농사 하는 (욕) (심한욕) (감자는 여성 시대에서 파생된 엑소 멤버를 조롱하는 말 입니다)" "탈덕해라 에리 같은 x아" 등등 많은 아미가 엑소팬덤인 엑소엘과 실제 존재하는 인물인 엑소 멤버를 오프에서 조롱하고 비판하며 즐겼습니다.(영상에서 말한 을 그대로 옮기다 보니 욕설이 많습니다ㅠㅠ죄송합니다)
이 발언과 행동은 범죄에 해당되며 한 팬덤의 오프에서 있어서는 안될 멤버와 팬덤의 조롱입니다.
이 모습은 밤샘도중 한 아미의 트위터 라이브에 찍혔고 절대 소수가 아닌 생방송 시청자 5933명과
밤샘줄에 서있는 아미까지 하면 몇천명이 범죄와 방관죄에 해당됩니다.
엑소엘이 보기 전 그 아무도 이를 뭐라하지 않았으며 기사화를 피하려고 영상을 내리라는말과 거짓 사실을 유포하기도 했습니다.
이를 사과하지 않고 피하려는 아미들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이런 행동은 범죄라는 것을 인지하면 좋겠습니다.
이 영상은 당시 방탄 팬미팅 중 한 아미분께서 라이브 방송을 하시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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