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끊은 후유증으로 아픈 한양이(이하 해롱이, 왼쪽)가
유대위(오른쪽)의 무릎을 베고 누우려고함
() 무서운 표정으로 노려보다
자리 피함...
"나 몸이 너무 아파서 그래..."
"무릎 좀 베고 자면 니 몸이 썩냐?"
"넌 내가 그렇게 싫으니?"
(유대위는 해롱이가 게이인걸 알고 있음)
"불편합니다. 약 핑계로 이 사람, 저 사람 '스킨쉽'하는거. 불편합니다." >
".... 너 (내가 동성애자인거) 아는 구나...?" >
"네."
동성애자를 보는 일반적인 반응에 상처받음
"그게... 싫어?"
"이해 못합니다."
"비난할 마음은 없는데, 이해는 못합니다."
"만약 제 친한 사람이 그렇다면, 한대 쳤습니다."
충격받은 해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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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구 진짜 ㅈ된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