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의 한 술집. 종업원이 외국인인데 한국말로 연예인왔다고 엄마찾음 ㅋㅋ
어리둥절 ㅋㅋㅋ
대한민국을 너무 사랑하는 브라질 청년
이미 뇌는 한국사람임 ㅋㅋ
악수도 두손으로
한국말을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는 다니엘이 부러운 브라질 청년
훈훈
| 이 글은 8년 전 (2018/1/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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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의 한 술집. 종업원이 외국인인데 한국말로 연예인왔다고 엄마찾음 ㅋㅋ 어리둥절 ㅋㅋㅋ 대한민국을 너무 사랑하는 브라질 청년 이미 뇌는 한국사람임 ㅋㅋ 악수도 두손으로 한국말을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하는 다니엘이 부러운 브라질 청년 훈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