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001518
“많은 의문부호와 함께 시작한 프로그램이다. ‘왜 이렇게까지 촬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가장 큰 의문은 ‘YG 제작인데, YG에서 연예인들을 감옥을 보내는 건데, 왜 나랑 진우가 가야 하는 거지? 나 말고 YG 갈 만한 사람들 더 있는데 왜 제가 가야 하지?’라는 의문이 가장 크게 들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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