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간 신간 섞었음
이북으로 볼 수 있는 거로 섞으려고 노력했어.
요즘은 이북 많이 활성화 되서 유명한 작가님들 작품이나 구간도 이북으로 볼 수 있어!
(책으로 봐야 되는 것도 있는데ㅠㅠ몇몇개는 글쓴이도 안 봤는데 하도 유명해서 함 껴넣어봄)
알라딘, 리디북스 yes24 같은 데 가면 돼
해후는 조아라 연재 중인 작품이라 미완인데 영업해서 미안!
사실 안미안
" 누가 누구긴, 내가 너한테 하는 소리지, 이 꽃 야, 남자의 순정을 갖고 노니까 좋냐?"
스탠, 3월의 보름을 조심하라
" 당신에게 제 걱정이 필요합니까? "
" 그럼요. 무척 필요하죠. 걱정을 한다는건 애정이 있다는 이야기니까요. "
장량, kill the lights
" 차라리 저 칼로 내 목을 노리지 말고, 네 목을 노려보지 그랬어. 그만두지 않으면 죽어버리겠다고. "
" 난 자해할 생각은 전혀 없기 때문에 말야. 결행할 수 없는 협박은 하지 않거든. "
" 그래도 나는 멈췄을걸. "
유우지, suit side of passion
" 울지 마……응? 벌써 그렇게 울면 안 돼. 이제 시간이 지나 밤이 오고, 그 밤이 다시 아침이 되고, 그 아침이 다시 밤이 되도록 계속해서 울어야 할 텐데,벌써부터 울면 나중엔 눈이 아파 못 견디게 될걸. "
유우지, passion
네가 뭔데 이렇게 튕겨.
그리고 네가 뭔데 내가 이렇게까지 비굴해야 해.
그런 생각이 들다가도 얼굴을 보고 있자면 혀를 차고 말게 된다.
얼굴값 하나 보지. 빌어먹을.
넌 할 만해.
그웬돌린, payday(mayday X3 외전)
“이신연. 너는 네가 원하는 곳으로 가라. 나는 그리 해주겠노라고 나 자신에게 약속했었다. 어느 누구도 네게 강요하지 못하게 해주겠다고. 빛 속을 걸어라. 네가 좋은 곳으로 날아가 뿌리를 내려라. 이 내가.”
황제의 입술 사이에서 기어코 울음이 샜다. 그는 울음을 삼키고 잠시 헐떡이다 말했다.
“이 내가, 화의 우기련이. 너의 자유를 보증한다. 이 세상 누구도 너의 자유를 해할 수 없을 것이다.”
그웬돌린, 인연
백현석, 이기현, 20살 초반에 만났던 이름도 기억 안 나는 사업가. 그래봐야 총 세 명밖에 안 된다. 아니, 기억을 못할 뿐이지 더 있던가. 생각에 잠겨 손가락을 접었다.
"윽!"
권태하가 내 손가락을 자신의 손으로 구겼다.
"이게 어디서 남자 숫자를 세."
채팔이, 반칙
[Wie nahtemir der Schlummer, bevor lch ihn gesehn?]
그를 만나기 전에는 잠이 어떻게 내게로 다가왔던가.
채팔이, 반칙
“누구라도 결국에는 널 좋아할 거야."
“안 좋아할 수가 없을 거 같아.”
“…….”
“예쁜데 착하기까지 하고.”
“형한테만 착해요.”
그럼 더 좋고
그루, 랑가쥬
하루를 되뇌는 순간마다 처음과 끝은 너이기를.
그루, 랑가쥬
"이런 생각도 합니다."
"내가 당신보다 아주 빨리 태어나서, 크리스토퍼만큼 나이를 먹었다면"
"진작 당신을 발견해서 내 아이로 키웠을 텐데"
"꽃으로 엮어 보살폈을 텐데"
"바람 한 점도 당신을 다치게 할 수 없도록"
"고생했어요, 내 사람"
별이 흘러, 시준아
그루, 사과는 잘못없다
"당신 인생에 다른 사람은 없어."
확신하듯 내뱉은 그가 잔인해 보이는 미소를 지었다.
samk, sunny night
"이태경. 우린 어떤 어른이 될까"
"글쎄, 좋은 사람이면 좋겠어. 근데 이미 난 나쁜 애라서"
"만약에 네가 없었다면 난 어떤 사람이 됐을까. 아버지가 가르쳐준 대로만 살았을까?"
"네가 없었다면 난 감옥에 갔을거야, 고요"
'나'의 올바른 성장에 반드시 '네'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트라비아, 헤븐힐
" …일상생활 할 수 있습니까? "
" 네.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셰본 씨가 절 사랑해 주지 않으시면 절대 못할 거예요 "
숨나기, 살인마 르웰린 씨의 낭만적인 정찬
0:)
" 내 낯이 평소보다 흽니까? "
" 평소에도 희다마는 지금은 더 흽니다. "
" 내 낯빛 하나 간수하지 못하여 아우님 심려를 끼쳤습니다. "
" 심려까지는 아니고……."
" 그럼 심려하지 않았단 말입니까? "
Tropicalarmpit, 기담항설
각시는 예쁘냐? 용케 알아들은 강쇠는 마주 입을 벙긋거렸다.
예뻐!
Tropicalarmpit, 기담항설
" 좋겠다. 돈 있으면 다 쉬워서. "
" 꼭 그렇지도 않아. 누구 하나가 안 쉬워서. "
이코인, 해후
" 하경아. "
" 한번만 더 나를 다른 새끼로 착각하면...... "
" 그 땐 그 새끼랑 어디까지 했는지 직접 확인 해 볼거야."
이코인, 해후
어두운 길이 무섭다고 눈을 감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럼 그보다 어두운 길은 없는 거야. 넌 더 이상 8살 어린애가 아니야, 잊지 마!
러스, 불길한 손님
이번에도 현오는 소리 없이 웃었다. 전혀 자각은 없었지만, 정태 말을 듣고 보니 자신이 정말 새끼 고양이 대하듯 이매를 귀여워하긴 했다.
“근데 걘 진짜 귀여워.”
차교, 적해도
정혁이는 종종 시답잖은 일로 연락하는데 친구도 적지는 않을 것 같은 사람이 비는 시간에 날 떠올려 말을 걸어 준다는 것이 그게 더없이 기쁘다.
- 박재희
정혁이의 "하나"는 나 같은 것의 "하나"와는 달라서 항상 그는 밑지고 나는 빚진다.
- 박재희
형아, 좋아해. 섹X하자. 정혁이형 제일 좋아해. 형이랑 하고싶어. 해주면 안될까? 날 좋아해주면 안될까? 형, 좋아해.
- 임유다
형은 나한테서 고양이 시체만 뺏은 게 아냐. 이제 와서 형이 없으면 나한텐 뭐가 있어?
- 임유다
새끼가 아니라 씹한새끼가 되고 말았다.
- 하정혁
객기, 멜로드라마의 문법
얘는 웹툰인데 그냥 사심으로 올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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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배우 새프로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