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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08
이 글은 8년 전 (2018/1/18)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30개월 7개월 남매를 키우는 주부입니다.

약 한달 전에 아들이 2도 화상을 입어 119를 불러 응급실에 다녀왔어요.
다친 과정은 생각도 하기 싫으니 생략.
놀라서 악을 쓰며 우는 둘째는 등에 업고.
팔과 어깨에 화상을 입은 첫째는 안고 욕실에서 찬물로 화기를 빼며 119에 전화했어요.
남편은 해외출장중. 집에 차는 있지만 이 상태로 운전할 자신도 없어서요.
구급대가 금새 오셔서 응급처치 해주시고 인근 응급실에서 처치받고 왔어요.

어제 오랜만에 동네 아이엄마들을 만나서 그간 있었던 일들 이야기하는데 한 아이엄마가.

"소방인력이 부족한데 그만한 일로 119에 전화를해? 정말 극성이고 민폐고. ㅇㅇ엄마때문에 다른 엄마들까지 소리 듣는거야~"

남편이 출장중이고 다친 범위가 컸고 아기가 있어 운전도 곤란하고 택시를 타도 혼자 아이 둘을 케어하기 어렵고 이야기를 해도...

"그러게 조심했어야지. 집에서 애가 다치는 건 엄마 잘못이야. 너의 부주의로 애만 고생하고. 소방관들 인력낭비하고 어쩌고. 만약 같은 시간에 더 급한 환자가 생기면 어떡해??"

다른 엄마들이 제 편을 들어 흐지부지 자리를 파하고 집에 왔는데...
어제는 애들 돌보느라 정신없어 생각을 못하다가 뒤늦게 감정이 올라오네요.
왜 멍청이처럼 기분나쁘다 표현도 못하고 듣고만 있었는지.

아이가 다쳐서 119 부르면 정말 민폐인가요?


+) 추가


짧은 시간에 댓글이 많이 달렸네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가 다친 건.
제가 저녁에 먹을 국을 식히려고 싱크대 창문에 떠놓았는데,
둘째 대변 뒷처리하느라 화장실에 있는 사이 아들이 의자밟고 올라가 국을 꺼내 내려오다가 그랬어요.
아기 안고 화장실 문을 나서다가 첫째와 눈이 마주쳤어요.
위험하다고 소리를 지를까, 달려가서 국그릇을 뺏을까 고민하던 찰나에 국이 아이 몸쪽으로 쏟아졌었어요.
애가 의자에서 떨어져 몸서리 치며 울고. 둘째를 거의 던지듯 내려놓고 첫째 안아서 욕실 데려가서 찬물 끼얹었어요.
둘째도 자지러지게 울며 욕실로 기어 들어오고.

꼭 내 탓 아니오. 변명하는 것 같아서 싫은데.
제 탓 맞아요. 뜨거운 것이 있는데 자리를 비우는 게 아니었어요.
그래도 타인의 입에서 니 탓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은 마음아프더라구요.

다시 생각해도 119 부른 건 옳은 판단이라고 생각해요.
답정너 같고 재수없어 보이겠지만. 그냥 위로받고 싶은 마음으로 글 남겼어요.
어제 그 언니에게 직접 뭐라 했다면 좋았을텐데.
앞에선 한마디 못하고 뒤에서 이러는 제가 참 찌질하고 한심하네요.

화상부위는 대부분은 1도화상.
달걀 크기 정도.. 어깨에 2도화상.
2도화상 부위 피부색이 변하고 흉도 남을 수 있지만.
요새는 연고, 듀오덤 등. 약이 좋아서 관리 잘하면 깨끗이 낫는다네요.

애들 다치는 건 정말 순식간이더라구요.
모든 가정에 사건사고 없기를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판] 아이가 아파서 119 부른게 민폐인가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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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고싶다
새삼 엄마들 참 불쌍하다...ㅋㅋㅋ 뭐만 하면 맘 ㅊㅜㅇ 소리듣고, 아이들 다치는건 다 케어못한 엄마 잘못...ㅋㅋㅋㅋ
애는 둘 엄마는 하나인데 어떻게 한번에 케어를 하나요ㅋㅋㅋㅋ 엄마들 안타깝고 불쌍하기만 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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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타 랍스타  행복하자❤
충분히 위급상황이었는데 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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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
같은 엄마 입장에서 왜 이해를 못해주지 그럼 119 부르는 모든 사람은 자기관리를 못한 게 되는 거에요.... 아이 흉터 없이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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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01341288
충분히 위급한 상황이었는데요? 그럼 저 상황에서 119 아니면 누구를 부르나요. 애기가 화상 당했는데 치료를 누가 해주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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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준수
???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존재하는데 왜...?
119에 장난전화 안하기,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분실(하수구에 떨어진 폰)로 전화하는건 비난받을 행동이지만 이건 아이의 건강에 문제가 생긴건데...것도 어린아이가 2도면 엄청 울었을텐데 다른 사고 안나게 119부른거 맞아요..그리고 소방인력이 부족하지만 장난전화등 허위신고 안하면 충분히 인력배치에 어려움 없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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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스미스  Doctor Who
119부르는거 맞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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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예뻐  따랑행
119가 화재현장만 가는줄아시나.. 119도 파트가 나눠져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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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석
119잘부르신듯 저런상황이면 운전하는게 더위험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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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0850121467808
본인 일 아니라고 참 쉽게 말한다 누가 봐도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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쁌뱌  JBJ 워너원 빅뱅❤️
잘부르신건데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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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보다엑소  윤희싸랑해(윤희버스
119 부르신거 잘하신건데 진짜 왜 저걸로 소방인력낭비라고하는건지 .. 아이가 화상입어서 정신도없구 멘붕상황일텐데 저상황에서 아이둘데리고 직접운전하시는게 더 위험한건데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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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빰
셀프도 정도가 있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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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토의 빛
? 이게 응급상황아니면 어떤게 응급상황이지 당연히 불러도 된다고 생각...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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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닌  칙칙하다 칙칙해
? 아니 다 큰 아이 둘도 아니고 ㅋㅋ 기어다니는 애기까지 둘 돌보는거 쉽지않아요... 진짜 공감능력 제로같당ㅎ 이미 애 화상입고 다친것만으로도 부모님은 속상하고 죄인이라고 느껴요 그렇게 꼭 후벼파야하나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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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헝
22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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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알
부를 상황 아닌 상황 왜 구분을 못하지.....
저거 어려운 거 아니자나욬ㅋㅋㅋㅋ충분히 부를 상황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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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않된데?
대처 잘 하셨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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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뻐쭈녀싸라해!!  희님14년째 20살
충분히 부르고도 남는 상황이구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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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미네  다이키
답답해서 글 다 못봄....ㅋㅋㅋㅋㅋㅋㅋ 119가 왜 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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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리우  원티드
저도 정신잃고 쓰러져 있는데 엄마가 119에 신고하셨어요...저희집은 차도 없고 병원도 멀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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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사랑해  0630오늘의 기록
진짜 첫댓 사이다 ㅋㅋㅋ 본인 아이가 다쳤어도 그런 소리 하실 수 있으셨나요 꼭 저런 말 하는 사람들이 막상 본인한테 똑같은 일 생기면 더 유난 떠심 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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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일단 아이다쳐서 멘붕에 응급처치도 계솓해줘야할건데 어예어예 운전대까진 잡았다쳐도 애는 계속울거고 놀란가슴진정안되고 무작장 빨리가려다 2차사고나면요? 저럴때 119부르지 언제부르나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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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찜찜
본문 보는데 본인 책임이라고 하셔서 마음이 아프네요ㅜㅜ 물론 글쓰신 분이 그 국을 거기다가 올려놓지 않았으면 일어나지 않았겠지만 아이가 의자를 밟고 올라가 국을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죠ㅠㅠ 실수로 인한 사고이니 너무 본인 탓 안하셨으면 좋겠어요ㅜㅜ 그리고 119 부르신건 너무 잘하셨어요 물로인한 화상은 응급처치가 굉장히 중요하잖아요ㅜㅜ 119를 불렀으면 응급실까지 가는 동안 응급처치를 해주시겠지만 본인이 운전하면 그러지 못하잖아요?ㅜㅜ 그럴때 부르라고 계신 분들이 소방대원분들이세요ㅠㅠ 그런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나면 더 큰일나요ㅜㅜ 사고나야 119부르라고 하실 분들이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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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저난
누구 잘못으로 다쳤든간에 위급상황에서 당연한 대처였던거 같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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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푱
7개월 애기가 2도 화상인데다가 어떻게 할 수 없었던 상황인데 충분히 응급차 부를만하다고 생각 되는데...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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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응모러
화상입은 아이는 첫째에요... 30개월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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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씽 (1991.10.7)  TAO LAY
뭔소리지 우리 외할머니 쓰러지거나 건강땜에 위급상황일때 119 불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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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동안 소리 없이 고백할게
동네 엄마들은 자기들도 엄마면서 저렇게 말이 나올까.. 진짜 역지사지 안 되는 사람들 많네요 119 저럴 때 부르지 언제 부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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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왜
세금도 꼬박꼬박 내는데 저 정도 상황에서 못부를 이유가 뭐지. 그냥 한소리 하고싶어서 저러는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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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않아도꿈꾸던너  f(eXoakmIu)
119에서 전화받는다고 무조건 출동하는것도 아니지 않나요... 환자상태물어보고 판단하셔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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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
와우 살면서 구급차 부르기만 해봐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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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닮아
?? 도대체 뭐가 극성이고 잘못인지 모르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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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닮아
저렇게 말씀하시는 분은 본인 자식 다쳤는데 침착하게 응급처치 하고 병원 갈 정신이 있으신가요... 말하는게 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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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ibal Lecter  Lithuanian
작성자분에게 뭐라 하는 사람들도 같은 상황이었으면 더 하면 더 했지 119 안 부르진 않으셨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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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더자켓  민윤기 이제노
힘내세요 아이 둘 돌보는 것도 쉽지 않은데 에휴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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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감투
너무 당황하셨겠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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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더유닛화이팅!!
저런 상황에선 무조건 119 불러야 합니다 ㅠㅠ 택시타면 택시아저씨는 신호, 속도 전부다 지켜야해서 절대 빨리 못가줘요 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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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스타크  IRON MAN
아프고 위급상황일때 부르라고 119 있눈거 아닌가여.. 아이가 화상으로 다쳤고 더 어린아이를 혼자 놔두거나 동시에 케어할수없다고 판단해소 119불러서 병원간거면 잘한거같은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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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아기가 다친 상황에 무슨 정신으로 일일구를 찾아 부를까요 어머니 대단하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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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화상이고 범위가 크고 소아면 충분한 응급상황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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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째니  워너원 김재환
아이도 어머니도 많이 놀라셨겠네요.. 충분히 응급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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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세종
너무너무 위급한 상황 아닌가요? 어머님이 운전해서병원가능거보다 훨씬 더 잘하신거 같은데요 저분한테 뭐라하신분 똑같은 상황이었으면 분멍 119에 도움 요청했을거면서 참.... 자기일 아니라고 말 함부로 하십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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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의 여자  보라해
진짜 역지사지 제발 좀... 본인이 저런 상황이었다고 생각을 한번이라도 좀 해보고 말씀 합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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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표 후시딘
ㅋㅋㅋㅋㅋ진짜 남의 집 아들이라고 막말 넘심; 자기 집 아들이었어도 똑같이 했을 거면서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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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표 후시딘
ㅋㅋ사람이 다쳐서 119부른게 민폐라니 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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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STY
그러면 도대체 어떤 상황에서 119를 불러야 하는 건지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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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ТS 진
남편이 있었다면 한 명은 운전을 한 명은 아이를 케어하며 병원에 갈 수도 있었겠지만 저 상황에선 당연히 119를 불러야하는 거 아닌가요... 저 상황에서 운전해서 병원에 가는 건 너무 위험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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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디렉션♥  MBLAQ창선아~♥
현명하게 대처 잘하신것 같은데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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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제인  Love me
119 저런 상황에 부르는 거죠. 화상 입고 고통스러워 하는 아이와, 놀라서 우는 7개월 아이를 어떻게 데리고 택시를 타고 운전을 해서 가나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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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ㅋ
엄마들만 불쌍하다 툭하면맘 충 이라고 하고...애를 안낳는게 역시 답이야...그래야 맘 충 소리도 안들을테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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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인격 (identity V)
119가 화재진압만 하는 줄 아나... 119 부른 게 맞는 행동이에요 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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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04754691
엄청난 위급 상황인데요?????? 진짜 큰일날 뻔 한 상황에서 119 부른건데 저 사람 뭐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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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이는 천사야
같은 애엄마가 ㅋㅋㅋㅋㅋ진짜 글쓴이불쌍.. 저런식으로 저격하면서 자기는 매너있고 깨어있는 주부인척 하는 것 같아서 걍 우스움. 갓난아기 돌보는 것도 혼이 쏙 빠지게 정신 없는데 심지어 저 사고는 어쩔 수 없는거였잖아요. 그리고 구급대 부르는거 당연한건데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말처럼 하고 그런대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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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이쏘
본인들도 애키워보셨을 거면서 왜들 그러시는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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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잼잼  작고귀여운인주니
혼자 어느 세월에 기어 다니는 애까지 챙겨서 병원에 가요... 당연히 119 불러야 하는 거 아닌가요 어른도 아니고 아기가 2도면 충분히 위급한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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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xx!
세상에 응급상황 맞는데... 애한테 각박해도 너무 각박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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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으으으으어느으으으나아알  흐으으으어어어어어느으으으나아알
119 부르는거 맞아요.....그리고 정말 아플때 병원까지 가기힘들때도 119부르고 구급차타고가도돼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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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어쥐 사랑해  강다니엘, 김재환
119는 이럴때 부르는거 맞는데 같은 애엄마들이 왜그러시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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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최산
같은 엄마들끼리 진짜 너무하네요 ㅋㅋㅋㅋ 애 안 낳아본 저도 그렇게 애기들이 화상 입은 건 진짜 응급상황이라고 보이는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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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톤프로젝트  각자의 밤
119는 저런 응급 상황에 부르는 거예요... 똑같이 애 키워봤으면 글쓰신 분이 얼마나 자책하고 있는지 뻔히 아실거면서 깨어있는 척 남 상처주는 꼴이 더 극성이고 민폐인 것 좀 아시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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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아귀여우면다야?응다야
아니 아이들 다치는거 순식간인데ㅠ 엄마들한테 좀 너그러운 분위기가 형성되었으면.. 이 사례는 민폐도 아니지만 본인들도 다 아기였던 시절이 있고 자라면서 어떻게든 분명 민폐 끼쳤을텐데 역지사지 좀 했음 좋겠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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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다이너스티  동년배들 다 서울팀 좋아한다
집에서 애가 다치면 엄마 잘못이라니 충격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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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인피니트 비투비
애가 아프고 우는데 심지어 둘인데 그걸 케어하면서 운전하라구요..?ㅋㅋㅋㅋㅋ 119 정말 잘부르셨어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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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노메 류이치
와.. 운전할 자신도 없고 도움청할 사람도 없는 상황에 애기가 화상을 입었는데 당연한 상황 아닌가요ㅋㅋㅋ달걀크기면 작은크기도 아니고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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