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이슈로 가져간다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는데
내 글이 막이슈에 재업되어있어서 뭔가 했다 ㅠㅠ #
굳이 본문에 나온 드라마를 보지 않았더라도 상관 없을 것 같아!!
재밌게 봐 :>
트는게 좋을거시다..
< 괜찮아 사랑이야 >
공효진 → 조정석
조인성 → 서현진
" 20년을 뛰어넘고 싶었어. "
환자들이 미워하던 엄마를 사랑하고, 죽이고 싶던 남편을 이해하고
그렇게 자신들의 병을, 상처를 뛰어넘을 때수십년동안 어두웠던 얼굴이
한순간에 환한 빛처럼 빛나는 걸 보면서, 과연 그 기분이 뭘까, "" ... "
" 나도 정말 알고 싶었어 너랑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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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언제나 행복과 기쁨과 설렘과 용기만을 줄거라고? "
" 고통과 원망과 아픔과 슬픔과 절망과 불행도 주겠지. "
" ... "
" 그리고 그것들을 이겨낼 힘도 더불어 주겠지. "
" ... "
" 그정도는 돼야, 사랑이지. "
<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
이준기 → 김태희
아이유 → 이종석
" 나 왕소가, "
" 고려의 황제가 되어주마. "
x
" 꿈이 아니었어, "
" 꿈이.. 아니야, "
< 태양의 후예 >
송중기 → 서지혜
송혜교 → 지창욱
" 뭘 할까요, 내가. "
" 사과할까요, 고백할까요. "
x
" 대위님 때문 맞는데. 대위님 때문에 안간다구요. "
" ... "
" 대위님이랑 좀 더 같이 있고 싶어서요. "
" ... "
" 방금 나 고백한 것 같은데... 사과할까요? "
< 별에서 온 그대 >
전지현 → 우도환
김수현 → 문근영
" 내가 이번에 바닥을 치면서 기분 참 드러울 때가 많았는데. "
" ... "
" 한 가지 좋은 점이 있다. "
" ... "
" 사람이 딱 걸러져. "
" ... "
" 진짜 내 편과 내 편을 가장한 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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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투는 인간의 감정중 가장 낮은쪽에 속하는 치졸하고 유치한 감정입니다. "
" 상대방의 애정이 다른 사람에게로 향할지도 모른다는 공포에서 비롯된 감정이니까요. "
< 도깨비 >
공유 → 고현정
김고은 → 박보검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너는 내 첫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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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내가 올게요. 내가 꼭 당신 찾아갈게요. "
" 다음 생엔 꼭 생명 가득하게 태어나서 오래오래 당신 곁에 있을게요. "
더 보고 싶다면 내 글목록에 '고르기'라고 검색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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