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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520
이 글은 7년 전 (2018/1/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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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여성을 은연중에 지배하는 방식 중 의외로 여성들이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점 | 인스티즈

남성이 여성을 은연중에 지배하는 방식 중 의외로 여성들이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점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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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쿙싱
궁금한데 사진이 안 뜬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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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린  한정ㅂㄷㅂㄷ
항상 자각해야하는 내용인것같아요 요즘 생각없이 살다보면 저절로 그렇게 생각하게되는경우가 많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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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수
어느정도 맞는말인데 어려워요.. 말그대로 은연중에 그렇게 생각하는 경우이니까... 고쳐나가야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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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폴
굉장히 비논리적인 이야길 논리적으로 작성하셨는데.....
이 글 대로라면 연애 자체를 하지 않는게 제일 최선이다라는 내용이네요.
대상이 남자든 여자든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당연히 그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고
그러는 과정에서 당연히 내가 남보다 그사람의 관심을 더 끌어야 하는데.....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코르셋을 벗는다는게 태어나서 연애를 하지 않고 혼자서 살아가다 죽는 그런 삶을 말하는 걸까요
아니면 그렇게 남자들을 취급하다보면 남자들이 여자들에게 목을 매게 될 것이다 라는 말을 하고 싶은 걸까요.
글의 갈 방향은 이미 정해져 있고 그 방향에 대한 근거를 무리해서 꺼내다 보니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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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MKIT RAIN
저도 이렇게 생각되는 부분이 글에 좀 있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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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빈
약간 억지스럽기도 하지만, 전혀 관심이 없는 이성이라도 더 많은 이성의 시선을 받는 것에 높은 가치를 두는 여성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공감가는 부분이 더 많네요. 또 저도 그런 편이라서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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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하세요쿠쿠
말이 과격한 편이고 글의 주제를 정하고 쓰인 글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지 다소 일반화가 있는건 문제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아주 공감이 가네요. 저는 제 얼굴을 보면 솔직히 미인상은 아니어도 이쁘장한 편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번호를 따여보거나 관심을 표하는 이성이 없었어요. 적어도 제가 아는 선에서는요. 이 댓을 보는 누군가는 니가 못생겨서 그렇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ㅎㅎ그런데 저는 학창시절 대학시절동안 남자들이 저에게 저런 시선을 보내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제 얼굴과 몸매에 대해서 끊임없이 단점을 찾아내고 나아져보려고 애를 썼어요. 사실 그러지 않아도 되는거였는데, 저도 모르게 남성의 시선을 신경쓴거죠.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상대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요. 이 글을 보고 저도 방금에서야 이 사실을 깨달았어요. 말이 다소 과격할지언정 틀린말을 하고 있는 것 같진 않고 한번쯤은 이런 글을 보고 자기도 몰랐던 부분을 깨달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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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4799999
저는 공감되는 것 같아요 어떤 남자가 나를 좋아하고 어떤 남자랑 사귀는지에 따라 자존감이 결정되던 시기가 있었거든요 아직 멀긴 했지만 그래도 점점 인식이 바뀌고 사회가 바뀌는 것 같아서 좋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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