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데뷔 6개월차 신인가수 정세운 저음에서 가성고음 다시 진성을 오가는 노래인데 생방송 적나라한 라이브에서도 일정한 라이브 작곡가도 어려운 노래인데 너무 쉽게 불렀다고 인정 분명 어려운 노래인데 쉬워보이게 들리는 정말 일정한 라이브 이 사녹무대는 노래 한번에 감독이 오케이해서 사녹간 팬들이 짧게 보고 슬프게 돌아왔다는... 신인가수 엠알제거 라이브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