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프로듀스 101 오프닝 캡쳐>
연습생이란 요동치는 파도라고 표현했던 정세운
정세운이 프로듀스 101도 출연하기 전에 썼던 자작곡이 있음
아래는 스무살 연습생 시절 영화 싱스트리트를 보고 여행을 통해 영감을 얻고자 무작정 기타만 달랑 들고 정동진으로 가서 쓴 그 곡의 비하인드

<출처 : 정세운 브이라이브 영상>
심지어 정세운은 프로듀스 101 연습생들 중 특히나 침착하고 담담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연습생이었음
그런 연습생임에도 불구, 안간힘을 쓰는 파도를 보고 자신을 떠올렸고
본인을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안한 상태의 요동치는 파도에 비유한걸 보면??
연습생들은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기회를 위해 보이지 않는 연습실에서 불안함을 안고 안간힘을 다해 연습하는거ㅇㅇ
미래가 불투명해보여도 매일매일을 충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연습생들의 이런 불안함에 많이 공감할듯
<출처 : 멜론>힘들었던 연습생 시절의 자작곡인만큼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이나 말못할 아픔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위로가 되는 곡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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