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이라는 꿈을 위해 경찰이라는 직업을 가질 수 있었음에도 포기하고 다시 한국으로 온 이 아이돌은 JBJ 김용국. tmi로 하나 더 말하자면 김용국은 쇄골에 타투가 있는데 의미가 'life for music(음악을 위한 삶)'일 만큼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