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더 추가했읍니다
최대한 다양한 그룹으로 모아봤어요,,제보 받습니다 총총총
“정 사장, 정 사장 하니까 어디 다 죽어가는 로 안 모양이지?”
-하우스 블랙조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했어."
"……."
"쉽게 말해서 보고 싶었고."
"……."
"좀 더 솔직히 말하면,"
"……."
"너 한 번 흔들어 보려고."
- 복수를 대신 해드립니다
“넌 우연이고 싶지? 난 필연이고 싶어.”
“........”
“넌 우연이고 싶지?”
“.........”
“난 운명이고 싶어.”
-마법의 성
"그러나 살아가나이다. 숨이 붙어있기 때문이 아니라..."
상대를 잃은 말들은 허공에 허무하게 흩어진다.
"당신께오서 살라고 하셨기 때문에..."
-잡것
"언니는 내가 참아져요?"
-시선
"내가 좋아한다고 그랬지. 나 막 상처 줘도 된다 그랬어요? 어차피 나 혼자 내 맘대로 좋아한 거 가만히 놔두면 되지. 그냥 놔두면 알아서 정리했을 텐데. 왜 나 상처 줘요. 좋아하는 게 죽을 죄 지은 것도 아닌데 왜 나 상처 줘요."
/
"아까 왜 늦으셨어요. 완전 기다렸잖아요." >
"시간 약속 한 적 없잖아." >
"그럼 지금 하면 되겠네. 무조건 수업 끝나고 30분 내로 만나기." >
-불타는 순정
"계속 이렇게만 과인의 곁에 있어 주어라. 너는 나에게 사막과 같으니."
- 여제 - 사막 위의 그림자
"얼만데요?"
"82만 6천원이거든요. 사신다고 하시면 뭐, 제가 80만원으로 다운시켜드릴 수는 있는데, 우정링 치고는...좀 비싸죠?"
"뭐, 커플링 치고는 싸네요. 그냥 주세요."
-그녀들의 멜로디
"...라떼. 라떼 하자 우리."
-커피와 우유의 연애
"발라. 좀. 뽀뽀할때 넘 까칠해."
-입장정리
"안녕하세요. 가게가 참 아담하고 예쁘네요."
"네. 감사합니다."
"너두 예쁘네요. 이 가게보다 더."
-서점 아가씨의 봄날
"와. 박력있어."
"뭐요?"
"언니 진짜 내 이상형이에요."
-1초 만에 반하는 방법
"…이제 나 만져줄 생각도 안 들어?"
-d-day
"뭐 듣고 있었어?"
"안소희가 오는 소리."
-소녀에게 날개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외로운 나의 여왕. 널 만나러 왔다.
-눈의 여왕
언니 와이프하면 안돼?
-집시의 노래
"... 너 말이야."
"뭔데, 빨리 말해. 짜증나게 뜸들이지 말고."
"생각보다 등이 아늑하네."
-Hissing
언니는 내게 남자주인공이 불쌍하다고 했었고, 나는 여자주인공이 불쌍하다고 했다. 언니는 죄 지은 사람이 더 아픈 것이라 했고, 나는 그 죄를 묻어준 사람이 더 아프다 했다. 왠지 지금의 상황이 그 상황과 비슷한 것 같았다. 언니에게 묻고 싶었다. 여전히, 그 남자가 더 불쌍하다고 생각하느냐고.
-행복
"나는... 어떤 타입인데?"
"남 주기 싫은 타입"
-알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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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김슬기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