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처음인데 재밌게 봐줘!!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보고 레오 오빠 연기력에
허우적거렸던 것 같아ㅋㅋㅋㅋ
재미있게 봐줬으면 좋겠어!!
그럼
스땃뚜!!!!!!!!!!!!
때는 나인틴삪티뽀어..
안개속에서 배가 보이고
누군가가 구역질을 하는데
그는 바로
빛갚으리오 등장
아무래도 이름은 테디인 듯
넥타이...넥..ㅌ..
하지만 잘생겼으므로 패th!!
애써 진정시키는 중
추스리고 갑판으로 나오는데
왠 트렌치코트를 입은 남자가 보임
테디를 보스라고 부르는 이 트렌치 남은
새로운 테디의 파트너인 척 아울임
지금과는 사뭇다르게
꽃무늬 넥타이를 매며 아내와 행복하던 시절도 있던 테디
그러나
흡ㅠㅠ
아내는 화재사고로 그만..ㅠㅠ
담배 좀 피려고 하는데 담배가 사라짐
망알 정부놈들이 비싼 담배 뽀려간듯
나쁜놈들이지만
척과 나눔의 정을 나눈 테디
이들은 사건을 수사하러 가는길인데
이곳은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정신이상자들을
관리하는 곳이었음
게다가 출입구도 하나..
어째 구름이 많이 꼈다 했더니..
섬도 무서운데 폭풍까지온다고 함
그리고 이곳을 셔터 아일랜드라고 소개하는 부소장
그러니 아까 말하던 그 정신병원으로 불리는 곳 이름이 셔터 아일랜드.
어떤 누구도 빠져나가지 못할 것 같은 셔터 아일랜드..
두둥!!!!
부소장과 함께 드디어 셔터 아일랜드의 문이 열림
여기에서는 자기들 규칙 지키라며
연방보안관 총까지 가지고가버림
그리고 A동, B동, C동을 소개하는데
C동은 데리고있는 범죄자들 만큼이나
흉악하게 생김
이제 이 셔터아일랜드의 총 책임자 닥터 코리를 만나러 가는데
착하게 미소지으며 청소하던 아저씨 발을 보니
철컹철컹
미소에 넘어가면 안되는 곳임
사실 테디와 척이 여기 온 이유는
어젯밤에 이곳의 수감자 한명이 탈출을 했기 때문임
그래서 그 수감자를 찾으려고 온거였음
언제 탈출했냐고 물어보니까
일단 닥터 코리부터 만나서 물어보라는 고답이 부소장
부소장의 설명을 들으면서 둘러보는데
다들 뭔가 음침하고 쎄함
그러다가 테디의 눈에 밟히는 사람이 생기는데
쉿..
아 솔직히 나 첨에 이 장면 보고 조금 놀람..ㅎ...
그냥 좀 무섭..ㅠㅠ
저 여자는 테디에게 조용하라는 신호를 보냄
자세히보면 목에 칼자국도 있음ㅠㅠㅠ
테디는 여자한테서 시선을 떼지를 못함
그래도 일단 따라가는데
뭔가 수상쩍고 비밀이 많은 듯한
셔터 아일랜드
셔터 아일랜드의 병원장
닥터 코리는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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