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는 박원숙, 김영란, 김혜정, 박준금 4명의 중견 여배우가 남해에 위치한 박원숙씨 집에서 함께 지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긔!
제 애청 프로그램이긔ㅋㅋㅋㅋㅋ

맛있는 저녁 식사 후 여느 때처럼 이야기 꽃이 피어난 박원숙의 남해하우스







결혼 후 배우로 복귀하고 처음 엄마 역할을 받았을때 엄마의 마음이 어떤 건지도 모르겠고, 도와줄 엄마도 안계시고... 박준금씨 배우 인생에서 큰 고비였다 하긔 ㅠ
















아..어느새 내가 할머니 역할을 할 나이가 되었구나...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스타 시절을 거쳐 70살이 된 지금, 박원숙씨는 작은 역할이라도 맛깔나게 하면서 행복한 일로만 남은 일상을 채우고 싶다하긔..









작은 역할이라도 맛깔나게 하면서 행복한일로 남은 일상을 채우고 싶다는 말이 넘 먹먹했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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