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190kg 소년의 다이어트 성공기[서울신문 나우뉴스] 2년 전, 몸무게가 무려 190kg에 육박해 ‘세계에서 가장 뚱뚱한 소년’으로 해외 언론에 보도됐던 아리야 퍼르마나(12)가 최근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