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온라인상에서 평평한지구인 이라는 인터넷카페가 잠깐 반짝했던적이 있는데 지구는 둥글지않고 평평하다고 믿는 네티즌들이 가입하고 활동하는 카페임.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도 이미 많이 있고 관련된 주장(?)이 꽤 많다고 하는 모양.
별로 신뢰는 안가지만 재미있어서 퍼왔음.
1. 완벽하게 평평한 수평선 (물은 언제나 수평을 이룹니다.)
2. 햇빛이 반사되는 모습은 물이 평평하고 커브지지 않았다는 걸 증명합니다.
3. 방사형으로 퍼지는 빛은 해가 가까이 있고, 그들이 얘기하는 거보다 훨씬 작다는 걸 증명합니다.
당신이 얼마나 높이 올라가든 관계없이 지평선은 언제나 눈높이로 올라옵니다.
시카고 스카이라인은 50마일 넘게 떨어진 인디애나 둔스 국립공원 강가에서도 보입니다.
지구곡률에 따르면 1,667피트 아래로 사라져야 하죠.
저것은 빛의 굴절이나 신기루, 또는 착시현상이 아닙니다.
그것들은 빌딩 이라고 하는 것들이며, 지구가 평평하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평평한 면에 대한 반사.
둥근 면에서는 일어날 수 없습니다.
구체지구에서 관찰자는 달을 볼 수는 있지만, 반사를 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평평한 지구에서는 달빛이 물 위에 반사됩니다.)
빛은 곡면을 따라 굽어지지 않습니다.
평평한 면과 반사는 몇 마일이나 뻗어갑니다. (평평하지 않은 면은 반사가 되지 않음)
반사된 빛은 물 표면이 평평하다는 걸 증명합니다.
둥근구체를 어떤 각도에서 봐도 난 평평한 부분을 찾을 수
현대과학은 사람의 눈은 6피트(약 180cm의 키)의 높이에서 3마일밖에 볼 수 없고,
지구곡률 때문에 3마일 거리에서는 배가 사라진다고 증거합니다. (스티븐 호킹의 방송을 의미하는 듯..)
하지만 당신이 수평선 양쪽을 바라보면, 3마일이 넘는 넓이인데 우리는 배가 숨을 수 있는 곡선을 발견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는 아무 곡선도 없습니다.
<나일(강)>
지구가 구형이라고 하면 곡선이어야 하는 곳을 북쪽으로 4,000마일 이상 흐르고 있는 강.
이 불가능함은 더욱 지구가 평평하며 물이 항상 수평을 맞추기 위해 아래로 흐른다는 것을 증명한다.
<부정(De-nial ; 나일강과 발음이 비슷한 것을 이용)>
당신이 이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서 크고 회전하는 공 위에서 살고 있다고 믿기를 선택하는 것.
지구가 평평하면 전 왜 바다 너머를 볼 수 없죠?
왜냐하면 평평한 땅에는 원근법이 적용되고, 원근법에는 소실점이란 게 있기 때문입니다.
곡면에 비친 모양 vs 평평한 면에 비친 모양.
물은 평평한 지구를 증거합니다.
물과 다른 액체들의 자연적인 물리적 현상 중 하나는 언제나 수평을 맞추어서 평평하게 유지된다는 것입니다. 만약 어떤 식으로든 이것이 깨어지면, 평평한 면이 다시 맞춰질 때까지 움직임이 계속됩니다.
만약 물을 댐에서 방출하면, 자연에서의 모든 물들은 재빨리 새로운 수평레벨을 찾기 위해 제일 쉬운 길로 나갈 것입니다.
<남극조약>
1959년에 로켓은 어떤 높이에 부딪혀서 지구가 그들이 원래 생각했던 모양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1959년에 12개의 나라는 다같이 모여서 남극조약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평화적 목적을 위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미국 기지에는 미군들이 특수 의무로 그 곳에 배치됩니다.
그들은 또한 군인들과 군장비들이 거기에 있도록 합니다.
남극의 어떤 탐사도 미국 부서에 사전에 알려야 합니다.
그 곳에서 당신은 특정 보호 구역이나 과학 연구 지역에 들어갈 때 범죄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알 비루니.
1025년 최초로 등거리 방위도법을 소개한 사람.
지배 세력들은 여러 방법으로 그에게 경의를 표해 왔습니다.
-알 비루니 크레이터, 유엔 로고, '9936 알 비루니' 행성
네, 전 지구가 돌고 있는 구체라고 믿지 않습니다.
1. 전 지평선/수평선이 곡선인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네, 물론 비행기도 타봤습니다.)
2. 전 제 밑의 지구가 시속 1,000 마일의 속도로 도는 것을 느낀 적이 없습니다.
3. 우주에서 찍은 진짜 지구 사진은 없습니다.
4. 물은 돌고 있는 공에 붙어 있을 수 없습니다.
5. 비행기는 우주로 가지 않기 위해 지속적으로 밑으로 비행하지 않습니다. (지구가 구형이라면 일정하게 밑을 향해 비행해야 함에도.)
6. 중력은 어떤 실험으로도 증명되지 않은 실패한 이론입니다.
7. 물은 언제나 수평을 찾아가며 굽어지지 않습니다. (그들이 해수면 sea level 이라고 이름을 붙힌 이유가 있습니다.)
8. 빛은 곡면 위에 직선, 수직으로 반사될 수 없습니다.
9. 저는 지구가 구체라면 그 거리에선 볼 수 없는 것들을 봐왔습니다.
10. 건축가들과 구조 엔지니어들은 그들이 길과 다리나 철도를 설계할 때 지구곡률을 고려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왜 우리가 제일 처음 배우는 것이 지구가 구형이라는 건지 아십니까?
그건 그들이 우리가 어떻게 질문하는 것을 배우기 전에 그 정보에 세뇌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지구가 구형인 증거
1. 나사의 사진들 - 포토샵되었고, 그렇게 해야만 한다.
2. 공교육의 주입 - 우리는 과학자들이 그렇게 말하니깐 그렇게 알고 있다.
3. 다수의 견해 - 다른 모든 사람들이 믿고 있으니, 그건 사실이어야 한다.
프리메이슨의 과학
지구는 태양을 시속 666마일의 속도로 돌고 있습니다.
일제곱마일당 곡률은 666피트입니다.
지구의 기울기는 66.6도 (90도에서 23.4도를 빼면 66.6도)입니다.
아직도 이게 다 우연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잊지 마세요.
나사는 군대의 한 지부입니다.
베르너 폰 브라운 - 나치 로켓 과학자
뉘렌베르크 재판으로부터 도망하여 나중에 페이퍼클립 작전으로 몰래 미국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나사의 사령관 우주 비행센터의 첫번째 지휘관이 되었습니다.
나사가 진짜로 상징하는 것은....
'또 다른 7명의 우주비행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또 다른 스페이스 셔틀도 필요하다'
농담입니다.
그들은 아직 살아있거든요.
월트디즈니 로고,
그리고 나사의 로켓.
아폴로 달탐사에서 찍은 지구 사진들
그러니깐 제가 이걸 좀 이해하게 해주세요.
북반구에서는 지구가 태양에서 제일 멀 때가 제일 따뜻하고,
태양에서 제일 가까울 때가 제일 춥다구요?
엄청 멋지군요!
이 사진에 무슨 문제가 있죠?
제 질문은 이거예요.
만약 지구가 태양을 시속 66,600마일의 속도로 공전하는 동시에 시속 1,000마일의 속도로 자전하고 있다면,
또 그와 동시에 태양은 시속 450,000 마일의 속도롤 우주를 날아가고 있다면,
왜 별자리들은 수천년동안 변하지 않는 거죠?
지구는 태양을 시속 66,600 마일로 공전하고 있고,
태양은 은하수를 시속 450,000 마일의 속도로 돌고 있는데,
새턴 V 로켓의 최대 속도는 시속 6,164 마일이었습니다.
로켓이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나와서 우주에 있을 때
어떻게 속도가 시속 6,164 마일밖에 안될 수가 있죠?
그것도 빅뱅의 일부였을까요?
어떻게 지구는 절대 변하지 않는 기울기로 돌고 있으면서
태양을 평평하게 돌 수 있을까요?
아 맞아요, 그들은 이걸 설명해야 하죠.
달의 중력
수조(兆) 갤론의 물을 움직일 만큼 강력합니다.
그런데 그 외의 다른 모든 것들을 움직일만큼 강하지는 않습니다.
지구가 돌 때는 거기에 물이 달라붙어 있습니다.
옷들이 (탈수되며) 돌 때에는 물이 밖으로 날아갑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놀이기구는) 돌면서 빨라지고, 더 빨라질수록 당신은 벽에 달라붙습니다.
중력이 작용하는 방식과 완전 반대죠.
Mugen Ariel Atom 을 타고 시속 155 마일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을 때
구형지구 위에서 시속 1,000 마일의 속도로 움직이고 있을 때
그들은 13억년 전의 중력파를 감지할 수 있는데,
시속 1,000 마일 속도의 지구를 감지할 수 없다구요?
레드 불의 가짜 우주 점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는 올라가는데 두 시간 반 걸렸으니 분명 23 마일 이상 올라갔습니다.
그는 뉴 멕시코 상공에서 뛰어내렸는데, 55 마일 떨어진 뉴 멕시코에 착륙했습니다.
지구가 자전하는 걸 까먹은 걸까요?
코리올리 효과는 지구가 저격수의 총알 아래에서 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이 열기구들 밑에서는 왜 돌지 않을까요?
총알은 평균 시속 1,700 마일의 속도로 날아갑니다.
우주정거장은 10배 더 빠른 시속 17,500의 속도로 날아갑니다.
어떻게 그렇게 빠를 수 있죠?
우주왕복선과 인공위성들, 그리고 우주정거장은 모두 열권에 있습니다.
섭씨 2,000 도의 온도를 넘는 곳이죠.
녹는 점 -
티타늄 : 1,668 도
알루미늄 : 660 도
금 : 1,064 도
근데 왜 그것들은 모두 녹지 않을까요?
아폴로 11호의 첫 달착륙.
근데 대체 누가 이 사진을 찍은 거죠?
나사
"더 큰 거짓말을 할수록, 사람들은 그것을 믿을 것이다."
- 조셉 고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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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혼 이혼의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