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꼭 틀어주세요!
넘쳐나는 남탕 영화 속,
가 볼 여배우 떼주물인 영화 고르기
추격자
김혜수
"야. 너지.
4885.
애들 어딨어?"
김옥빈
"여기 혹시 망치같은 거 있어요?
내가 좀 급해서 그런데."
신세계
전지현
"우리 씨스터는 그냥 이 언니만 믿으면 돼야.
아무 걱정 말어.
내가 다 알아서 해."
김아중
"이거 장난이 너무 심하시잖아요.
약속 하셨잖아요.
이번엔 진짜 끝이라고."
전도연
"이러면 완전히 나가린데.
이제와서 일 이렇게 만들거야?"
히데코...(일본인인데 한국말 잘함)
"뭐 갈 때 가더라도,
담배 한 대 정도는 괜찮잖아.
죽기 딱 좋은 날씨다. 오늘."
베테랑
유인영
"맷돌 손잡이가 뭔지 알아요? 맷돌 손잡이를 어이라 그래요 어이.
근데 그 손잡이가 빠졌네?
이런 상황을 어이가 없다 그래요.
황당하잖아?
지금 내 기분이 그래. 어이가 없네?"
배두나
"그래 뭐. 돈 많으니까. 장난 좀 칠 수 있어.
근데 우리,
죄는 짓고 살지 맙시다."
악마를 보았다
이영애
"재미있네.
어디 한 번 해보지 뭐."
손예진
"나는 그쪽이 죽은 후에도 고통스러웠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진짜 복수인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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